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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은 환 공포증 느낄정도로
1,000개 넘는 곶감을 정리하고 있네요
그것도 몇년째..(업자는 아니에요..
집안일 돕는 착한이 코스프레..)
여러방법으로 먹을 수 있지만
갠적으로 대봉곶감으로 만든
크림치즈곶감호두말이를 가장 좋아하여
담주 퇴근 후 할일이 생겨버렸네요 : )
금욕의 긴 터널을 지나
와인의 친구가 되줄 곶감..
기대됩니다ㅎ
적당한 식감과 달콤한 향..
예년보다 더 상급이네요!!
너무 많아 혼자먹으면 돼지될듯 하고..
뭐 퀴즈쇼라도 해서
레홀러분들과 함께 나누고픈 마음은 있네요ㅎ
유퀴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