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인도로 떠난 그녀  
15
K1NG 조회수 : 4296 좋아요 : 1 클리핑 : 1


작년에 제게 탄트라 섹스 코칭을 받은 분이 있습니다
어찌어찌 저를 알게되어서 연락을 받았는데
아주 의심이 많았었죠

한국에서 탄트라 섹스를 가르치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의심스럽고
나이도 젊어 뵈는데 어떻게 탄트라 섹스를 할수가 있냐는 것이었죠

저는 그리 의심스러우면서 왜 내게 연락을 했느냐 물었고
나도 미국의 어반 탄트라를 배웠으니 사실 진짜 탄트라 섹스는 아닐 수 있다
다만 탄트라라는 것이 어차피 문서가 아닌 구전으로 그리고 실제 방편으로써 전수되다보니
인도에 가도 뭐가 진짜 탄트라인지 모를것이다 라고 답을 해줬죠

그렇게 몇달을 끊임없이 질문만 하던 그녀는 어느날 갑자기 약속을 잡자며
연락이 왔었고 결국은 만났습니다

요니 마사지만을 해주기로 했었는데
요니 마사지가 거의 끝날 무렵 아주 수줍게 삽입섹스까지 가능하냐고 해서
섹스까지 하게되었죠

*요니는 '보지'를 뜻합니다

그녀는 의심해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고
탄트라 섹스에 관심은 많았지만 한국에서 탄트라를 아는 사람이 존재하는 것도 놀랐고
그걸 코칭하는 사람이라 해서 의심이 많았었답니다
하지만 오랜 대화를 통해 사기꾼이 아니라 확신이 들어 만났는데
요니 마사지를 받는 도중 정신을 잃고 우주유영을 하는 듯한 기분을 느끼고 나서 정신을 차리니
실제 섹스까지 하고 싶어져서 제게 섹스까지 부탁했다고 하더군요

그후로 그녀는 몇번의 만남을 가지려고 노력했으나 제가 바쁘기도 했고 이래저래 시간이 안맞아서
더 이상의 코칭을 이어가지 못하던 중 얼마전 그녀가 새해 인사를 건네며 인도로 몇달 떠난다고 하더군요.

탄트라 섹스를 배우러…

너무 놀랍기도 하고 부러워서 축하한다고 인사를 전하고 돌아오면 오히려 내가 배워야 겠다고 농을 던졌죠
탄트라 섹스에 대한 열망이 대단했는데 저를 통해 탄트라 섹스의 맛을 살짝 본 후 그 열망이 더욱더 커져서
인도행을 택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하네요

저도 인도를 참으로 가고 싶어졌어요
단순히 탄트라 섹스 때문이 아니라 인도와 네팔에서 영적으로 살고 싶어진지가 오래되었거든요



그녀가 돌아오면 제가 그녀의 제자가 되어보려합니다




모두 새해 섹스복 많이 받으세요 헿


K1NG
섹치광이
None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royche12 2023-05-21 19:49:59
그분이 돌아오시면 저도 배워 보고 싶네요.
미녀39세 2023-02-01 15:12:13
요니맛사지라…군침..
K1NG/ 먹는거 아닌데요 헿…. ㅋㅋ
미녀39세/ 이상하게 맛을 알것같은데요?
K1NG/ 미식가이시군욤
Grn3699 2023-01-30 05:40:22
깨달음에 마지막 관문이라는데
K1NG/ 섹스가요?
1


Total : 39817 (1/199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78] 레드홀릭스 2017-11-05 255332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2] 섹시고니 2015-01-16 385675
39815 ㅍ)얼공 하면 감옥가요? [9] new seattlesbest 2026-01-18 608
39814 일요일 끝 [5] new spell 2026-01-18 460
39813 보내야만 하는걸까...? [3] new 청이 2026-01-18 314
39812 썰을 쓰다 문득 생각나서 쓰는 글. [14] new SATC_ann 2026-01-18 576
39811 다들 주말에 잘보내셨나요? [5] new 용택이 2026-01-18 229
39810 질질 ...싸다 끝남 [20] new 내이름은고난 2026-01-18 835
39809 곱게 늙진 못하겠다 [6] new 체리페티쉬 2026-01-18 394
39808 드뎌 구했어요ㅎ [19] new 365일 2026-01-18 822
39807 굿데이 굿나잇 ☆ [18] new spell 2026-01-18 1714
39806 이거 괜찮네 [6] new 벤츄 2026-01-17 412
39805 오늘 같이 춥고 화창한 날에는 할 수 있는게 정해져 있는 거 .. [17] new seattlesbest 2026-01-17 515
39804 요즘 나는. [25] new 3인칭시점 2026-01-17 1528
39803 최대 고민 [12] new 체리페티쉬 2026-01-17 583
39802 부산 관클 [4] new Cbdnss1 2026-01-17 468
39801 오랜만에 사진 조금후방! [6] 호랑이는배고파 2026-01-17 1955
39800 주제함 키워볼까요 [4] 배나온아저씌 2026-01-17 492
39799 Mr.gloomy [6] mydelight 2026-01-16 620
39798 싱싱한 체리 [11] 체리페티쉬 2026-01-16 850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