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운동을 열심히 하면 사정 횟수도 많아지겠죠?  
0
근육에통뼈 조회수 : 2820 좋아요 : 0 클리핑 : 0

저도 30대 중반까지는 체력 운동을 꽤나 열심히 했는데...

그 이후로 운동에 손을 놓은지 벌써 한참은 된거같아요.


솔로기간 그 수년간의 사이에 저에게 있어서 여자와의 관계라고는 딱 1명.

중간에 친구 따라 간 나이트에서 알게된 1살 연상 여자분과의 몇번의 관계뿐이였는데

확실히 예전보다 체력이 떨어지고 1번만 해도 2번은 잘 안되더라고요.. 도중에 발기가 다시 죽어버리기도 하고


단순히 나이를 먹어서 이제는 예전같지 않은걸로 생각했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그동안 운동을 안하고 금전적 손실때문에 스트레스 만땅 받다보니 체력이 떨어져서 그런건가 싶고


하루동안의 남자의 사정횟수도 하체운동 많이 하면 다시 늘어날까요?

이게 체력이랑 상관없는건지... 아무리 운동해도 나이 먹으면 어쩔수 없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어릴때처럼 하루에 3~4번씩 해보고 싶네요



 
근육에통뼈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그럴지라도 2023-05-06 21:18:40
끈끈하고 축축한 꽤나 긴 섹스가 좋지요  더구나 다횟수라면 더 좋겠지만 그건 상대에 따라 다르겠지요  상대가 가능하다면 금상첨화라 할 수 있겠어요.  시간이냐 횟수냐..  결국 상호간 정비례이니까요.
russel 2023-05-02 02:49:44
경험상 됩니다. 82년생이고 아직 운동 수행 능력 정점을 찍지 못한 것 같은데-헬스 기준 중량이 아직 늘어난다는 의미- 섹스 수행 능력도 올라갑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다회 사정도, 당연히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다회 피스톤 운동도 다 소화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파트너가 수용 가능하냐는 것이라서, 파트너도 성적 수행 능력이 높아야 결국 소화되는 것이죠. 애액이 충분하고 오래 분비되느냐, 운동량을 소화할 수 있느냐, 집중력이 있느냐 등등... 수행 능력이 높은 쪽이 자기 위주로 수행 능력이 부족한 사람 끌고가려 하면 부족한 쪽이 고생합니다. 그걸 잘 고려해서 적당한 선에서 그쳐야죠. 격차가 상당한데 어거지로 끌고가면 상대방이 일시적 무성욕자 됩니다.
근육에통뼈/ 감사합니다.. 저랑 동갑이시네요~ 그래서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이 듭니다
spell 2023-05-01 12:39:36
저는 한번이라도 농밀하고 은근한 오래하는 섹스가 좋아요
횟수에 너무 의미를 두지 마세요. 슬로섹스를 읽읍시다! ㅎ
근육에통뼈/ 아 여성분 입장에서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제가 너무 남성쪽에만 치우친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1


Total : 39812 (1/199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78] 레드홀릭스 2017-11-05 255310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2] 섹시고니 2015-01-16 385554
39810 굿데이 굿나잇 ☆ [8] new spell 2026-01-18 1219
39809 이거 괜찮네 [5] new 벤츄 2026-01-17 338
39808 오늘 같이 춥고 화창한 날에는 할 수 있는게 정해져 있는 거 .. [15] new seattlesbest 2026-01-17 471
39807 요즘 나는. [22] new 3인칭시점 2026-01-17 1333
39806 최대 고민 [10] new 체리페티쉬 2026-01-17 511
39805 부산 관클 [2] new Cbdnss1 2026-01-17 411
39804 오랜만에 사진 조금후방! [4] new 호랑이는배고파 2026-01-17 1794
39803 주제함 키워볼까요 [2] new 배나온아저씌 2026-01-17 454
39802 Mr.gloomy [6] new mydelight 2026-01-16 591
39801 싱싱한 체리 [11] new 체리페티쉬 2026-01-16 787
39800 오랜만이야  고마워 [8] new 라라라플레이 2026-01-16 619
39799 향에 약한 나 [8] new sea0000 2026-01-16 1189
39798 스트레스와 하소연 [10] new 몰티져스 2026-01-16 682
39797 근무 중 넋두리 [8] new 체리페티쉬 2026-01-16 383
39796 너랑 갔던 행복한 여행들 [4] new 트러블메이커 2026-01-16 470
39795 여자용 전문 스웨디시샵 문의 [2] new seattlesbest 2026-01-16 799
39794 핫한 두쫀쿠 구했어요.ㅎㅎㅎ [14] 다정다감남 2026-01-16 1330
39793 오늘의 영포티 [13] 체리페티쉬 2026-01-16 757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