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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동네친구와 잠자리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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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1000 조회수 : 12262 좋아요 : 1 클리핑 : 1
어릴 때 부터 친한 고향친구였던 여자친구와 섹스를 했어요..한강에서 술을 얼큰히 취했는데 친구가 자기 집에서 자고 가라고 유혹을?ㅋㅋㅋ 자려고 저는 바닥에 누웠는데 남자답게 친구의 관계를 깨보자! 해서 계속 시도끝에 섹스를 하게 됐는데 평소에도 그 친구의 가슴은 끝내줬기 때문에..  벗기자마자 쌀뻔했네요..  총 3번의 섹스를 했습니다. 그 중에 한번은 그 친구의 입에 사정을 했는데..  무안했어요.. 그리고 그 뒤에 입에 얼음을 넣고 제 페니스를 애무해줬는데 죽이데요.. ㅋㅋㅋㅋ 애인들에게 해주시길ㅋㅋㅋ 쨋든 이제 섹파가 되는건가요? 그 친구의 얼굴을 보기 너무 힘들 것 같네요..ㅠㅠㅠ 조언 좀 부탁드려요!
부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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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미 2014-08-05 11:35:23
힘들다고 말씀하시는 것은? 섹파는 오케이, 연인은 싫다는 거죠?
그래거기 2014-08-05 01:14:38
이열
이쁜이 2014-08-03 13:24:03
똥덩어리 2014-08-01 20:18:38
이미 섹스를 교환하는 친구가 된 것 같은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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