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베드신 감상문(2)  
6
kyvt 조회수 : 3138 좋아요 : 0 클리핑 : 0
새로운 영화를 찾던 저는 Hotel Desire라는 영화를 보게 됩니다. 예술 영화인데요. 베드신 사이에 나오는 오케스트라 연주,  분위기에 맞게 격정적이다 서정적이다를 반복합니다.

남자는 발에서부터 여자 몸을 더듬거렸고 이내 키스를 합니다. 그리고 여자의 드레스를 벗기는데요. 여자는 침대에 느리게 눕습니다. 남자가 브라를 풀며 그녀의 가슴에 자유를 줍니다. 그녀의 몸을 골고루 핥는 그는 팬티를 벗깁니다. 그녀의 구부린 다리는 위로 올라갔고 맛있게 보지를 핥습니다.
처음 이 장면을 보았을 때 처음 본 보지여서 이상했는데 나중에 보니 아름답더라고요. 보지를 탐하는 남자와 그의 커닐에 느끼는 그녀의 모습이 말이지요.

그의 애무가 끝나고 이제 그녀가 애무를 합니다. 서랍에 콘돔을 꺼내서 그의 자지에 씌우고 몸을 핥습니다. 이내 그녀는 역상위상태에서 몸을 움직입니다. 그러다 남자는 상일어나서 그녀를 안다가 다시 누웠고 그녀는 삽입상태로 웁직입니다. 영화에서는 여자의 움직임을 느린 동작으로 보여주어 가슴도 느리게 움직였습니다. 자세를 바꾸어 정상위 상태로 돌아왔고 남자는 피스톤 운동을 하다 후배위로 또 다시 바꿉니다. 영화에서는 느리게 보여줬지만 격렬한 자지의 피스톤 운동에 여자의 엉덩이도 격렬하게 움직였습니다.
클라이막스가 극을 달할 때 오케스트라도 극에 달했고 이내 그들의 섹스는 종료되고 비가 내립니다.

영화 내용은 예술적입니다. 이혼 후 자식을 기르는 싱글맘. 그리고 7년 동안 섹스를 하지 못 한 여자. 담배를 피면 비가 온다는 주위 사람의 말. 이 모든 걸 침대에서 다했으니까요.(담배는 남자가 핍니다.)
이 영화에서 제가 역상위에 대한 로망이 생겼어요. 출렁거리는 여자의 가슴, 그리고 목을 젖히며 느끼는 그녀의 신음이 말이지요. 그리고 모자이크 없는 보지를 맛있게 핥는 남자의 모습도 좋았고요.
아마 제 섹스 판타지는 이 영화에서 영향을 받았나 봅니다. ㅋㅋㅋㅋ

아름다운 베드신이 있다면 저는 이 영화를 꼽겠습니다. 역동적이면서도 아른답고 야한. 본능에 충실하면서도 아름다운. 그런 영화였습니다.
kyvt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알프스 2023-11-23 08:59:47
공감해요. 그 아름다운 섹스 장면만 따로 감상하실 수 있는 클립입니다.
https://mega.nz/file/EHUTkIyJ#nnWADXsy-5kNlrVr_K8Ef-tbepQhZOf7aXvWHa1O5Qw
kyvt/ 아시는군요? 수위도 높은데 배경곡이 섹스 과정을 잘 표현해주는 거 같아요
알프스/ 처음으로 이 영상을 보았을때(특히 말씀하신 베드신) 저도 그렇게 느꼈더랍니다. "참 아름답다..." 물론, 꽤나 관능적이기도 했고요.
뽕봉뿅/ 와......끝내주네요
더블유 2023-11-21 18:26:09
영화를 보고싶게끔 잘 쓰셨네요 ㅎㅎ
kyvt/ 감사합니다. ㅎㅎ
1


Total : 39798 (1/199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78] 레드홀릭스 2017-11-05 255254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2] 섹시고니 2015-01-16 385120
39796 여자용 전문 스웨디시샵 문의 [1] new seattlesbest 2026-01-16 91
39795 핫한 두쫀쿠 구했어요.ㅎㅎㅎ [8] new 다정다감남 2026-01-16 597
39794 오늘의 영포티 [6] new 체리페티쉬 2026-01-16 524
39793 족가시오 [8] new 용택이 2026-01-16 484
39792 신이 가장 좋아하는 소리는 [16] new 변화가큰편 2026-01-16 548
39791 ..... [13] new 365일 2026-01-15 934
39790 섹파 구해요 [2] new 키183 2026-01-15 593
39789 헛소리입니다ㅎ [15] new 노롱이 2026-01-15 716
39788 연애의 끝 [32] new 트러블메이커 2026-01-15 856
39787 연인(부부)사이 좋아지시길 바라며 [8] new 변화가큰편 2026-01-15 498
39786 무정자증??? [3] new 앙큼쫀득 2026-01-15 346
39785 이맛에 외근하지 :) [32] new spell 2026-01-15 1132
39784 해피데이♡ [40] new Onthe 2026-01-15 1637
39783 오늘은 [10] new 365일 2026-01-15 540
39782 [후방] 네토스토리... 새해 첫 초대남 [20] new 네토스토리 2026-01-15 1570
39781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사람 아니면 이제 스킨십.. [8] new 규르루를 2026-01-15 592
39780 아는 오빠 [3] new 오빠82 2026-01-15 733
39779 여기 몸매 좋은 분들 너무 많아요!! [20] new J람보 2026-01-15 992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