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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순수와 음란한 정신세계의 공존을 좋아해요!
예전 클림트 팬카페 이름이 <순수와 퇴폐의 공존>이었는데
제가 지금도 좋아하고 지향(?)하는 말이에요.
세라복은 네이비, 레드, 블랙
순수하게 면 재질에 디자인 꼼꼼히 살펴 샀어요~!
단 한 번도 누군가 앞에서 입지를 못했네요!
그래서 언제부터 입냐구요?
내년부터요 ^~^ //
크리스마스네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크리스마스니까 뻔하게 빨간색 올려요!
(사진이 저거 밖에 없…)
아참!
다들 어디세요?
전 집…
어머~ 님도 집이시라고요?
ㅇㅅㅇ
즐
크
리
스
마
스
\(ㅇㅁ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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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좋아 사랑은 아아 샤~♡
크리스마스에 모텔이 있을줄 알았는데 저도 아무래도 집에서 보내야 할것 같습니다.
없었다면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