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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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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 | 2023-12-27 00:05:10 | 좋아요 15 | 조회 6864
612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chusalove | 2024-11-02 12:49:13
뒤늦게 글을 봤어요. 제목을 이렇게 하시면 좋겠다 싶어요. "당신의 안녕을 묻다"
인생은 타이밍이라고 하죠. 만남과 헤어짐도. 그리고 트리거가 타이밍이라면 해법은 타임인것 같아요. 지금은 트임이 새살로 온전히 덮어졌길바라요.
선주 | 2023-12-28 20:42:30
지금은 괜찮아지는중인가요?
612 : 그랬다가 말았다가 이랬다가 저랬다가 ㅋㅋ 고마워요
선주 : 행복하시길. 남은 23년 마무리잘하시고 새해복많이받아요
612 : 부비적 ㅋㅋ 새해 복 많이 만들고 만나시기를 바라요
밤소녀 | 2023-12-27 08:40:37
꼭 행복해지기를 바래요 :)
612 : 전 안녕했으면 해요! ㅋㅋ
봄날은간다7 | 2023-12-27 01:24:27
오랜만에 보는 글이라 반가움도 잠시..
너무 아프지만 않으면  되요~
사는거 견딜 정도만 되도 행복한 거라고 생각하며 살자구요^^
612 : 견디는 거 언제까지 해야 해!!! ㅋㅋ 가끔 소리도 지르고요~ 반가워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착하게생긴남자 | 2023-12-27 00:40:14
흔들리지 않고 휘둘리지 않고 담담하게... 한숨 쉬듯 내 뱉은 숨결이 텍스트로 남은 느낌이네요. 계절같은 시간처럼 겨울이 가고 온화했던 봄이 오면 그때는 행복했다 라는 말 듣고 싶습니다. 꼭 행복하세요~
612 : 저는 꽤 낭창낭창해서 이리저리 잘 휘둘리고 흔들리는 걸요~ 저도 궁금하긴 해요 ㅋㅋ 행복할지 행복했는지 ㅎㅎ 고맙습니다 따순 겨울 보내세요
삼킨달 | 2023-12-27 00:11:14
선물가게의 포장지처럼
612 : ㅋㅋ 그쵸 그럴싸하게 이런저런 남의 표현들 잘 가져다 써요 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