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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주인님이다! 주인님 어서오세요  
85
아아샤 조회수 : 7456 좋아요 : 3 클리핑 : 1


벌써 봄이네요.

지난 1월 무렵부터 주인님에 관해
열심히 따르며 지내고 있어요.

물론 중간 중간 어긋나서
야단도 맞았죠~





텔에서

주인님 기다리기
웃으며 밝은 얼굴로 맞으며 인사드리기
주인님 오시면 옷 받아서 걸어놓기
(교육 시키신 대로)
허락하시면 양말부터 바지, 속옷까지
차근차근 벗겨드리고 곱게 접어 놓기

주인님이 오라고 하시면
얼른 곁으로 가서 -
제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주인님 자지 빨며
이제나 저제나 나올 정액을 기다리며
열심히 잘 빨기
맛있게 빨기 핥기





나 : 주인님 날이 더워요

주인님 : 그렇죠

나 : 주인님 그럼 제가 라텍스 슬립을 입고 기다리면 어떨까요? 시원할 거 같아요!

주인님 : ㅎㅎ 그렇게 해요

나 : 네 주인님 ^~^







사진은 그 날
주인님을 기다리며 찍었어요


복도에 발소리라도 울리면
너무 떨렸고,
가만히 기다리다
벨소리 나면 후다닥
뛰쳐 나갔어요.




저는 그저

벗으라면 벗고
입으라면 입고
하시라면 하고
하지말라고 하시면 하지말고
주인님이 다른 분 만나신다면
다소곳하게 기다리며
더 야해지려 노력하는 상상도 하고

_


불공평함이야 말로
제가 느끼는 가장 큰 떨림이자 울림이자
성적 욕망인가 싶어요.



주인님 자지 앞으로 차분히 다가가
주인님 허락 하에
츄웁츄웁 거리며 자지 빨 때 -

가끔씩 제 손을 잡아주시고
또 가끔씩은 머리도 쓰다듬어 주시는데

이따금 매우 깊은 행복과 안정감을 느꼈어요.



제 인생에 다시 없을 줄 알았던
주인님을 모시니
그것도 제가 바란 분이
기꺼이 제 주인님이 되어주시니


주인님만의
말 잘듣는 전용 노예 변기로 잘 살아내고 싶다는
생각을 하루에 몇 번씩 하게 되네요.

(안할 때도 있죠. 일주일에 한 3번?!)
아아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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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끈 2024-10-15 22:20:22
진짜 저사진만으로 흥분
새우새우 2024-05-24 19:10:34
와..미쳤다 사진좀 더주세용
유리창21 2024-04-09 00:00:20
와우 부럽네요 참 ㅎ
여니주인0804 2024-04-05 12:04:32
최고의 .... 하슬녀네요......
jocefin 2024-04-04 19:36:28
기다렸자나요! 왜 이제왔어요!! ♥
아아샤/ 꺄아 조세핀님 ~ >_< 요즘 조세핀님 굳밤 놓치고 있어서 스스로에게 시무룩해하는 중입니다
혓바닥과손가락 2024-04-04 17:23:06
와우!!!! 제대로 모시고 계시군요 ㄷㄷ
아아샤/ 제 주인님이시니까 열심히 잘 모셔야죠 ㅎㅅㅎ
더블유 2024-04-04 13:37:19
바빠서 사그라들던 내 삶의 그저 빛♡
아아샤/ 내 험난한 삶 속에 한 줄기 태양 떠블유 캬아 ~
낭만꽃돼지 2024-04-04 10:24:01
혼자 이쁘고 야하고 다하시는 아아샤님 어흥!♡♡
아아샤/ 낭만님께는 으르렁하고 싶네요 (엑소 으르렁이요 ㅇㅁㅇ)
선주 2024-04-04 08:27:44
주인님 좋겠다아
아아샤/ 꺄아 아기자기 ~!
밤소녀 2024-04-04 08:23:30
세상에....너무 보고싶었어요!!! 글에서 행복이 뚝뚝 떨어져 부러워요? ㅎㅎ 에잇, 졌다~~♡.♡
아아샤/ 꺄아 소녀님! 꽃 피는 계절이에요! 벚꽃길 보니 소녀님 갑자기 떠오르던데요! ㅇㅅㅇ
쉬마꾸 2024-04-04 01:37:36
오랜만에 왔는데
이렇게 핫하고 야하기 있는건가요
아아샤/ 쿨하고 멋진 것 보다 핫하고 야한 것이 저랑 더 잘어울려서 써봐쭙니다 ㅎㅅㅎ
최악의악 2024-04-04 00:29:41
보기 좋아요!! 더 행복해지세요!
아아샤/ 여기서 더요?! 그럼 온동네 날라다녀서 꽃핀 검색해야겠네요
공현웅 2024-04-04 00:09:34
그 틈사이에 다른사람이 들어갈 공간이 있을까요?
저라던가...
아아샤/ 없어요! 제게 성욕은 오직 한 사람 이라는 절대적 정신도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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