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호옹이...브컨을 찾아봤더니  
0
Perdone 조회수 : 3155 좋아요 : 0 클리핑 : 0
원리는 호흡이나 혈류를 차단시켜서 신체에 저산소증이 오게 하고, 그때 분비되는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고통을 받은 만큼의 반동으로 생기는 흥분을 전달한다.), 엔도르핀(고통을 경감시키기 위한 쾌락을 느끼도록 하여 진통제 역할을 한다.)등의 뇌내마약을 통해 쾌감을 얻는 것이다.

물론 이런 과학적인 원리 외에, 성행위 중에 상대방에게 완전히 지배당한다는 정신적 쾌감도 상당한 몫을 차지한다.

일반화시킬수는 없지만, 보통 성행위를 하면서 남성이 상대방 여성(펨섭)의 목을 조르는 방법이 많이 행해진다. 체위는 다양하게 응용 가능한데, 아무래도 정상위 자세가 남성이나 여성 모두 브컨을 하기가 좋다.[1] 물론 숙련되면 후배위나 여성상위 자세에서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포인트는 목만 조르는게 아니라 피스톤 운동을 지속하면서 목을 졸라주는 것.

목을 조르는 위치는 턱 바로 밑을 잡는게 좋다. 상대방의 호흡을 막으면서 동시에 목 양쪽 경동맥을 가볍게 잡아주는 것으로 시작해본다. 처음부터 무식하게 힘을 줘버리면 상대가 거부감을 느끼므로[2] 30%, 50% 정도로 단계를 정해놓고 상대와 합을 맞춰봐야 한다. 또한 반드시 세이프 워드 혹은 시그널을 맞추고 상대측이 원하면 바로 중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어느정도의 M 성향이 있는 상대 입장에서는 숙달되면 마치 마약과도 같이 굉장한 쾌감을 줄 수 있는 플레이이다.

좀더 하드해지면 머리에 비닐봉지나 쿠킹랩, 더 나아가서 브레스 컨트롤 헬멧이나 전용 고무 마스크[3]를 덮어씌우는 방법도 있다. 요즘은 아예 브레스 컨트롤 전용 헬멧, 마스크가 판매되는 추세이다. 헬멧의 경우는 요즘 새로 등장하는 추세인데 앞면 글라스 여닫이 부분에 고무패킹처리가 되어있어 공기를 원천 차단하며 목과 닿는 부분에는 라텍스 처리가 되어있어 목 틈새로 공기가 새어 들어오거나 나가는 걸 방지하는 장치가 되어있다. 또 어떤 헬멧은 충격을 가하면 앞면 글라스가 열리도록 되어있는데 이는 플레이 도중 못참겠다 싶으면 머리를 장애물등에 내려쳐서 아래와같은 위험상황까지 치닫는걸 방지하기 위함이다. 플레이 용으로 나오는 헬멧에는 호흡용 튜브가 붙어있다. 섭은 (보통 온몸을 결박당한 상태에서) 해당 헬멧을 쓰고, 호흡용 튜브의 개폐에 대한 권리는 돔이 갖는다.

신체에 직접적인 위해가 가는 것은 아니지만 호흡을 차단시키기 때문에 위험한 플레이다. 너무 오래 호흡이 차단되면 사망에 이르기 때문이다. BDSM에서도 하드코어로 분류되고, 위험성이 높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자위행위를 할 목적으로 혼자서 끈으로 사지를 결박하고 목을 조르는 경우가 있는데, 당연히 기도를 막는 행위이므로 대단히 위험하다. 자기색정사의 원인 상당수가 이것으로, 자칫 끈이 풀리지 않으면 불귀의 객이 되어 버린다.

아베 사다 사건을 다룬 영화 감각의 제국에서 여주인공 아베 사다가 이 플레이를 하다가 실수로 남자 주인공을 죽이고 말았다.


킹무위키 복붙
Perdone
단발녀 / 키작녀 / 엉덩이성애자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토맛토맛토 2024-06-11 11:08:20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1


Total : 39749 (1/198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78] 레드홀릭스 2017-11-05 255130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2] 섹시고니 2015-01-16 384677
39747 쓰다날라간 생존신고 [5] new 내이름은고난 2026-01-11 408
39746 새로운 취미 [9] new spell 2026-01-11 274
39745 마음이 답답할 때 [20] new 쥬디쓰 2026-01-11 577
39744 칼질로 손끝을 잘라먹다 [29] new 섹스는맛있어 2026-01-11 567
39743 눈보러 가고 싶습니다 [2] new 그리운마야 2026-01-10 235
39742 외로움은 무엇으로 해장해야 하나 [13] new 키매 2026-01-10 814
39741 고민 상담 [12] new 용택이 2026-01-10 623
39740 추우니까 [10] new jj_c 2026-01-10 442
39739 욕망의 시선 [2] new mydelight 2026-01-10 735
39738 오늘의 빡친 돔 [7] new 체리페티쉬 2026-01-10 450
39737 나도 가끔. new 아뿔싸 2026-01-10 253
39736 경기도서관 [5] new R9 2026-01-10 353
39735 즐거운 스킨쉽을 위한 제모 (feat. 셀프 진행기).. [10] new seattlesbest 2026-01-10 707
39734 휴일 아침부터 바쁘당 [5] new 뾰뵹뾰뵹 2026-01-10 533
39733 수정 및 재업_돔에 대한 오해들 [1] new casfaz 2026-01-10 322
39732 피곤해서 [2]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1-10 237
39731 사람이란 [15] new 물레방아인생 2026-01-10 1222
39730 잠을 이루지 못하겠어요 [4]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1-10 893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