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첫섹스 III  
11
seattlesbest 조회수 : 4456 좋아요 : 1 클리핑 : 0
꾸준하게 운동을 해온 당신이 그 풍성한 엉덩이로 여성상위를 참... 질펀하게 잘 수행해내는 모습이 너무나 야릇했어.

넣자마자 보짓속에서 물이 고여지는게 느껴지면서, 마치... 자지가 웅덩이에 빠진 느낌이랄까? 너무 흥분되는거야.

올라타지면서 내 하체 골 사이사이를 적셔놓곤, 침대까지 젖어서, 흥분이 지속될 수 있던 건, 내가 인복이 큰 것 같아.

위아래로 앞뒤로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서, 몇번을 참았는지 몰라. 살살.. 천천히 하자면서..

그러고보면 참... 그 한 자세로도 꽤나 오래했어. 그치?

서로 오랫동안 참하고 싶었다는 듯 몸에 대화가 이루어지면서... 삽입 하다가, 오랄 하다가, 서로 정신이 없는 정사가 이루어졌어.

그땐 몰랐지.... 그게 5시간의 대실섹스로 이어질 것이라는 것을...

자극, 핥고, 빨고, 박고, 싸고, 대화.
자극, 핥고, 빨고, 박고, 싸고, 대화.

애액과, 정액과, 각종 체내액이 뒤범벅이 되었던 침대. 아니. 침대가 각종 체내액에 젖었다고 보는게 맞는 것 같아. 정말 누울 공간 자체도 없었자나.

당신은 부끄러워 했지만, 나는 얼마나 그 젖어버린 침대가, 우리의 사랑의 결과가, 엄청만 행복감과 만족감을 주었는지 몰라.

먹고 싶어. 오늘은 어디니?
seattlesbest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Total : 39781 (1/199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78] 레드홀릭스 2017-11-05 255222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2] 섹시고니 2015-01-16 385020
39779 출근길...  이 뷰 때문에 버틴다 [5] new josekhan 2026-01-15 184
39778 제 자신에게 필요한 쓴소리(어록)를 써야 하는데 생각이 나지 .. [7] new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1-15 185
39777 맥주 잔에 진저 에일 [1]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1-15 159
39776 오늘 밤 [18] new 몰티져스 2026-01-14 840
39775 두바이 붕어빵 먹어봤습니다! [6] new 팔이잘리면암컷 2026-01-14 410
39774 즐거운 우리 헬스장^^ [5] new 덩크한번 2026-01-14 772
39773 허리를 흔드는 모습 [10] new Kaplan 2026-01-14 865
39772 물레방아인생님의 노래ㅎ [3] new 오빠82 2026-01-14 589
39771 상쾌 [10] new 햇사 2026-01-14 616
39770 채워지지않는 성욕 다들어떠신가요? [9] new 홀리썬 2026-01-14 695
39769 남녀관계 (ft칠성집이모) [8] new 오빠82 2026-01-14 688
39768 당신의 꽈추는 몇 점입니까? [22] new 변화가큰편 2026-01-14 881
39767 나잇대! [16] new 규밈밈미 2026-01-14 1215
39766 이기적 민원 [6]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1-14 460
39765 야...야옹? [19] new 체리페티쉬 2026-01-14 701
39764 사랑이뭐라고생각해 [7] new mydelight 2026-01-14 412
39763 연애고민 [22] new 트러블메이커 2026-01-13 897
39762 [책추천] 한정희와 나 [4] new 사피엔스 2026-01-13 253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