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첫 거울방의 추억.....  
0
디니님 조회수 : 9013 좋아요 : 0 클리핑 : 0

때는 2009년 여름 2★살.
한창 클럽에서 일하고(라고 쓰고 논다라고 읽습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가려는데.
친구(여잡니다)가 너무 덥다며 모텔가서 자자고 합니다.
뭔 모텔이냐고 짜증을 냈지만.. 솔깃해져 갑니다.
어느샌가 붙은 오빠(라고 쓰고 형이라 읽습니다.)둘..
자신들도 가려 했다며 같이 갑니다.

방 잡을땐 4인 혼숙이 안된다하여 방 두개를 잡습니다.
처음엔 여여 남남 들어갔지만. 샤워하고나니 심심합니다.
수학여행 온 기분으로 마침(?) 같은 층으로 배정받은지라.. 오빠들 방으로 침입합니다.
아. 못 볼걸 봅니다 ㅡㅡ 팬티는 입었지만 반라의 오빠들이 보입니다....
칭구는 오빠들 침대에 눕습니다. 이내 잠듭니다.....
한 오빠도 옆에서 잠듭니다.....

나머지 한 오빠랑 두런두런 끽연하며 이야기를 나누는데 자는 둘이 심상치가 않아 자리를 비켜줍니다...

오빠랑 얘기하다 우연히 천장을 봤는데. 엥, 거울입니다.
둘이서 우하하 신기하다 웃으며 잠듭니다...

첫 거울방은 섹스가 없었습니다.......
제가 무심한건지 오빠가 고자(?)인건지...
아무튼 형동생하며 아직도 잘 지냅니다...

아, 나머지 친구랑 오빠는 그 후에 반년쯤 사귀다 헤어졌습니다.
디니님
안녕하세요, 여왕입니다.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akwkdyd93 2015-03-12 19:47:48
ㅋㅋㅋㅋㅋㅋㅋㅋ후기를 기대하는게 아니였어....ㅠㅠㅋㅋㅋㅋㅋ
교외오빠 2015-03-12 15:55:59
.....남겨진 여자의 심경은?
디니님/ 남겨진 여자라;; 전혀 아무 생각 없었는데요 ㄷㄷ
레드홀릭스 2015-03-12 15:36:40
이 글은 조회수,덧글수,좋아요수,완성도 등을 고려하여 '명예의 전당' 목록에 추가되었습니다. 이 글을 작성하신 레드홀러님에게는 300포인트가 자동 지급됩니다. 축하합니다. ^^
댕이야 2015-03-12 12:55:51
설레지만 이팩트없는 이야기네요. 젠장 기대해버렸어.
Magenta 2015-03-12 12:37:17
무던무던한 이야기ㅋㅋㅋ 근데 이런 얘기를 레홀에서 보니 또 색다르네요~
이태리장인 2015-03-12 12:31:55
뭔가 덤덤하고도 두근두근한 이야기였네요 -_ -ㅋ
1


Total : 39720 (1/1986)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79] 레드홀릭스 2017-11-05 258279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7] 섹시고니 2015-01-16 391396
39718 마사지 배워 볼 만한 곳 있을까요? new 마쟈마쟈 2026-03-06 108
39717 네토스토리... 와이프 생파 함께하실분~~~ [1] new 네토스토리 2026-03-06 242
39716 회사에서 간단한 섹스 [4] new 마쟈마쟈 2026-03-06 571
39715 커닐을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이유 [6] new Kaplan 2026-03-06 482
39714 같은 기혼 여성분 찾아요 [2] new 해응이 2026-03-06 705
39713 [경남,부산]받는거 좋아하시는 여성분 구합니다.. new 발매 2026-03-05 350
39712 (간만)오운완 [2] new 오일마사지 2026-03-05 423
39711 이런 감동 글도 가끔 올려야죠? ^^ [5] new 달고나 2026-03-05 639
39710 관전클럽 추천 해주세요! [2] new Tipssy 2026-03-05 383
39709 마사지 초보 만남 후기 [4] new socho 2026-03-05 1024
39708 소주 N잔 [6] new 삼킨달 2026-03-04 660
39707 역시난.. [7] new 배나온아저씌 2026-03-04 523
39706 펑) 팬티 -1 [23] 딸기맛 2026-03-04 2283
39705 모양은 김밥 맛은 주먹밥 [3]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3-04 527
39704 [의견구함] 다음 주 당신의 본능이 가리키는 금기된 주제는 무.. [6] 용택이 2026-03-04 684
39703 운완 해응이 2026-03-04 342
39702 육지 나들이 [8] spell 2026-03-04 731
39701 새벽 혼잣말 [4] spell 2026-03-04 598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