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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와이프의 기나긴 메직데이가 끝났습니다!!!
참고 또 참으며.... 일주일넘게 고통을 받았죠...
그리고 어젯밤 드디어!!!!
우리 두사람 모두 터져버린 성욕에 아이들이 들을까 끙끙대며 거사를 치뤘습니다!!!!
오럴과 핸플로만 절 달래주다 거의 열흘만의 삽입...
와이프도 저도 너무 행복했습니다 ^^
내위에 올라타 숨죽이며 허리를 움직이는 와이프에게 말했죠
"이거 하나로 되겠어?? 끝났으니 또 초대한번 해야지??"
"자기꺼 하나만으로도 좋은데.... 정~ 자기가 원한다면 불러봐~~~"
역시 거절하지 않네요 ㅎㅎㅎㅎ
사실 섹스보다는 술한잔 하고 노래방가고... 그렇게 좀 야하게 노는걸 좋아하는 와이프입니다
자!!! 이제 초대남 구인글을 또 올려봐야겠네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