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몇년인가?  
0
벤츄 조회수 : 2746 좋아요 : 0 클리핑 : 0
그녀를 마사지 한지 6년
얼마전 답답하고 1회용 팬티를 잘못(?)입은 탓에
내려가지 않아 다른걸로 바꿔입을래요 물었다
싫다는 대답과 그럼 가위로 잘라서 벗기고 수건으로 덮겠다고 했다 그녀는 그렇게 하라고 한다
왁싱한 듯한 분홍빛 갈라진 보지가 눈앞에 들어왔다
가끔 손이 터치 된 곳이긴 하지만
완전히 내 눈에 들어오는건 처음.
괜찮냐는 질문에 편하고 좋다라는 대답
하지만 여느때와 마찬가지 우리는 마사지에 집중했다
감추고 싶지 않은듯 그녀는 다리를 점점 더 벌린다
그리고는 내 손이 허벅지 안쪽으로 들어오는 걸 열어준다
발레를 오랫동안 한 몸이라 오렌지 껍질 처럼 울퉁불퉁한 느낌
없이 우유빛에 매끄러운 피부를 자랑했다.
항상 궁금했던 그녀의 허리에서 골반라인을 따라 마사지 할때
마다 내 마음속의 탄성이 울부짖는다.
하지만 .......
갈라진 곳에서 이슬이 한방울씩 떨어질때면 닦아주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그냥 그대로 두기로 한다
마사지 끝날때 까지....
벤츄
림프절,골반디톡스 & 림프순환관리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Total : 39852 (124/199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7392 [소년이 온다]를 읽고, 단상 [4] 섹시고니 2025-07-14 2629
37391 약후) 월요병에 도움이 되시라고...? [40] 라임제라늄 2025-07-14 6047
37390 오랜만에 보빨했더니 쿄쿄쿄쿜 2025-07-14 2804
37389 남자 애교살 음영 하는거 찬성함?? [5] 심심하누 2025-07-13 1883
37388 고수 선배님들께 러브젤 질문있어요 [7] 최상위포식자 2025-07-13 2349
37387 레홀스토어 <젤로비>후기 [4] 더블유 2025-07-13 2853
37386 초대녀 구함 [1] 새댁녀 2025-07-13 2694
37385 보빨은 참 좋아 [1] 뾰뵹뾰뵹 2025-07-13 2537
37384 상남자의 키링 [6] K1NG 2025-07-13 2058
37383 파도 [8] spell 2025-07-13 2573
37382 후후 28살에 외모 관리 할려고하니 힘드누 [7] 심심하누 2025-07-13 2415
37381 나만 보기 아까워서... [26] 포옹 2025-07-13 5581
37380 텔을 가기 위한 당신의 큐는? [4] chusalove 2025-07-13 2204
37379 남해안 풍경 우주의기운 2025-07-13 1521
37378 헤~~~~ [3] 365일 2025-07-12 2393
37377 관클 솔플중 [4] 해응이 2025-07-12 2816
37376 오랜만에 즐섹 [5] 블링스츠 2025-07-12 2602
37375 다들 헌팅하로 어디감?? [1] 심심하누 2025-07-12 1940
37374 이따 관클 갈까 하는데 동행하실 해응이 2025-07-12 1937
37373 남후) 덥지만 덥지 않은 오후 [8] 조심 2025-07-12 2639
[처음] <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