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그냥 : 내 삶은 때론 불행했고, 때론 행복했습니다.  
36
어디누구 조회수 : 3992 좋아요 : 2 클리핑 : 0
.
.
.



내 삶은 때론 불행했고, 

때론 행복했습니다.


삶이 한낱 꿈에 불과하다지만 그럼에도 살아서 좋았습니다.


새벽에 쨍한 차가운 공기

꽃이 피기 전 부는 달큰한 바람

해질무렵 우러나는 노을의 냄새.

어느 하루 눈부시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지금 삶이 힘든 당신....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당신은 이 모든 걸 매일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대단하지 않은 하루가 지나고 또 별거 아닌 하루가 온다 해도 인생은 살 가치가 있습니다.

후회만 가득한 과거와 불안하기만 한 미래 때문에 지금을 망치지 마세요.


오늘을 살아가세요. 눈이 부시게.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드라마 "눈이 부시게" 김혜자 선생님 나레이션 中>



PS. 다음주는 연휴. 실질적인 1월의 마지막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도 분부시게 시작해 봅시다!
 
.
.
.
어디누구
존중과 배려을 원한다면 자신부터
https://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3&bd_num=136932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착하게생긴남자 2025-01-21 22:59:22
어디누구님의 마음이 어느 누군가에게 흘러가 좀 더 행복해 지고 다른 우울함이 전염되지 않도록..
어디누구/ 오랫만입니다. 요즘 잘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순탄치 않은 한 해의 시작이 아닌가 합니다. 그래두 힘내시길.
seattlesbest 2025-01-20 23:32:33
네? 1월이 벌써 또 끝나가나요? 허허;;;
어디누구/ 벌써 끝나갑니다. 하지만 아직 24년인것 같은건 저만그런건지...
seattlesbest/ 이젠... 년도는 모르겠구... 봄 여름 가을 겨울로 구분합니다만? ㅋㅋㅋㅋㅋ
3인칭시점 2025-01-20 19:48:50
매일매일 눈부시게 살아가 볼게요 : ) 어디누구님도 그러하시길.
글 너무 좋다~
어디누구/ 두분 모두 눈부신 한주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섹스는맛있어 2025-01-20 10:40:22
노희경 작가님의 색이 유달리 진하게 묻어나는 작품이 아닐까 싶어요. 개인적으로 제 취향은 아니지만 따뜻한바람에 꽃잎이 흩날리는 듯한 대사가 좋네요
어디누구/ 아앗~ 취향저격은 실패군요!
1


Total : 39783 (1/199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81] 레드홀릭스 2017-11-05 259847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9] 섹시고니 2015-01-16 393989
39781 비오는 날에 스쳐 지나간 추억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3-18 266
39780 당신을 확인하고 싶다 [2] new Kaplan 2026-03-18 462
39779 필로우톡 [4] new Kaplan 2026-03-18 458
39778 이번주 타로 주제 [2] new 용택이 2026-03-18 248
39777 속궁합 잘맞는 섹파나 남친 [11] new 샤머 2026-03-18 1492
39776 하 ㅠㅠ [18] new 틈날녘 2026-03-18 814
39775 오늘 제 생일입니다 [20] new 섹종이 2026-03-17 1039
39774 나만 그런가요? 상대에 따라 너무나 달라져요... [7] new 쿠우쿠웈 2026-03-17 839
39773 새벽 출근 [1]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3-17 589
39772 스트레칭(남후) [8] 조심 2026-03-16 1352
39771 펑) 다들 해피 화이트데이였나요? [56] 딸기맛 2026-03-16 2489
39770 진짜 이래? [6] 뇨끼 2026-03-16 977
39769 오운중)깔림 [6] 라라라플레이 2026-03-16 670
39768 근무지 근처에 섹파가 있으면 좋겠네요 [6] rhkszmf 2026-03-16 827
39767 사진첩을 정리하다가 [2] Kaplan 2026-03-16 684
39766 네토스토리... 스타킹페티시남... [8] 네토스토리 2026-03-16 981
39765 겁쟁이 [10] spell 2026-03-16 853
39764 오전에 차에서 [6]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3-16 721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