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폭설  
35
spell 조회수 : 3963 좋아요 : 3 클리핑 : 0


눈이 내리면 중산간지역 어느 펜션에서
3일정도 아니면 그 이상 혼자 고립되어
바람소리 눈 내리고 눈 쌓이는 소리 들으면서
조용히 있고 싶다는 생각을 늘 했었는데
올해는 엄마와 병원에서 창밖으로
바람에 날리는 눈을 바라보고 있네요

폭풍같은 눈 바람이 지나가고 날씨가 개어오듯
엄마의 기운도 엄마의 기억도 조금씩 좋아지길

제주에 오기전
서울에서 눈 내리는 동영상을 받아본 제주지인이
"서울눈은 차분하게 내리네 제주눈은 미친년처럼 내려"
라고 해서 한참 웃었지만 공감이 안되었는데
그 말이 어떤 의미인지 실감하고 있네요 ㅎㅎ
spell
Tame me. (제 사진 아닙니다. 갖고싶은 몸입니다.)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키매 2025-01-29 20:44:59
어떤 느낌인지 알것도 같아요. 저도 이번 명절에 고향 다녀오면서  자연 속에서 고요하게 보내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했었어요
spell/ 적막속에서 충전되는 느낌 좋아요. 세상이 온통 하얀 자연속이라면 마음이 정화될거 같아요.
더블유 2025-01-29 03:36:24
소중한 스펠님의 화목하고 평안한 시간과 행복을 소망합니다♡ 올해도 사랑해요♡♡♡
spell/ 사랑을 따블로 주는 더블유님 올해도 지금처럼 예쁘고 섹시하게 ♡♡
애원 2025-01-28 18:18:35
작년에 그 미친년같은 눈빨땜에 제주도에서 결항되고 2일넘게 꼼짝 마라해본적이있어서 ㅜㅜㅜ 어머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spell/ 고맙습니다! 작년 그 결항이 끝나는 날 제주 석달살기를 하러 내려왔었어요. 바람치는 눈보라속에 서 있으니 다른 세상에 와있는 느낌이네요.
밤소녀 2025-01-28 15:12:09
그 미친년 눈발 함 보고싶눼~~더불어 스펠님의 건강과 안녕을 어머니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
힘내유~~
spell/ 고마워요 소녀님 저도 엄마도 잘 이겨냈으면 해요. 눈은 예술적이예요 ㅎ
변화가큰편 2025-01-28 14:36:58
저 눈과 아픈것이 같이 녹아내려 건강해지신 어머니와 안전하게 귀가하시길 바랍니다.
spell/ 고맙습니다. 부디 제발 꼭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초승달님 2025-01-28 14:15:53
여긴 눈이안와서ㅠㅠ덕분에 눈구경제대로해요-감사합니다♡
spell/ 부산은 눈 보기가 쉽지않죠. 이렇게라도 보여드려서 좋네요 :)
1


Total : 39851 (104/199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7791 찐찐찐 뉴비(후방없음) 조온남 2025-08-29 2150
37790 어쩌다 카톡보니 60일 정지당했는데 [11] 쿠키레이 2025-08-28 3629
37789 초대남 구함 (수정) [5] 구함g 2025-08-28 3326
37788 장난감 처분을 어찌해야할까요? [9] 유피겔 2025-08-28 2200
37787 아무도 찾는이 없어도 꾸꾸시~ [7] 오일마사지 2025-08-28 2924
37786 약후) 혼잣말_감정소모 [25] 사비나 2025-08-28 5323
37785 으아 가슴빨고싶다!!! 우당탕 2025-08-28 1984
37784 관클 질문좀 드려도 될까요? [4] 고나 2025-08-28 2532
37783 모두 좋은 밤 되세요 [1] 호프 2025-08-27 1576
37782 예전에 한번 이번에 두번째 초대남 구해보는건데.. 군림찬하 2025-08-27 2564
37781 무탈을 바라는 마음 [17] spell 2025-08-27 2174
37780 운동 강박증?? [10] 라임좋아 2025-08-27 1639
37779 레드홀릭스 레홀마켓 오픈소식이다봇 *0* [7] 레홀봇 2025-08-27 4292
37778 퇴근길 Smile ~~ [2] 시인과촌장 2025-08-27 1758
37777 남자의 성기는 안 쓰면 퇴화된다는데... [2] 달고나 2025-08-27 1898
37776 속궁합 [14] Lsls22 2025-08-27 4077
37775 오늘도 좋은 아침!! 김왈라 2025-08-27 1610
37774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씁니다 [2] 작은남자 2025-08-26 2060
37773 새벽 [1] 기르바 2025-08-26 1936
37772 섹스의 중심에서 변바를 외치다 [49] 섹스는맛있어 2025-08-25 4763
[처음] <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