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오랜만에 써봅니다.  
0
정아신랑 조회수 : 13607 좋아요 : 4 클리핑 : 0


그동안 사진만 무지막지 올려드림에 사과합니다.
솔직히 그닥 괜찮은 섹스스토리가 생각이 안나서 이쁜사진에 대한 웹서핑을 즐겼습니다.

잠든 와이프를 보며
혼자 예전 연예때의 일들을 떠올리며 썼던 글들 입니다.
눈빛만 마주쳐도 불꽃이 튀던 때가 있었지요.

밥먹다가 뒹굴고,
술마시다 뒹굴고,
자기전에 뒹굴고,
자다깨서 뒹굴고,
일어나서 뒹굴고,
출근길에 만지작 거리고,
퇴근길에 만지작 거리고.

다들 그러실테고
그랬을껍니다.

결혼하고 신혼때는 집안에 단둘이 지낼때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않고 지냈지요.
장소를 가리지 않고
와이프의 작지않은 젖가슴과 엉덩이 그리고 그곳만
바라보며 지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죠.

침대에서 와이프가 입으로 해주고 있을때
와이프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네요.
받았죠. 입에 물고서.
말투가 이상하다고 했나봅니다.
"응, 지금 아이스크림 먹고있어. 추르릅~~"
눈은 저와 마주치며 눈웃음 치고.

전 이내 밑으로 내려와 오럴을 해줍니다.
그럼 중간에 신음소리가 새어 나오죠.
그럼 또 친구가 그럽니다. 왜 그러냐구.
"아~으음~~아냐 등이 간지러워서 긁었어. 팔이 잘 닿지가
  않네...아이~시원하다."

그리고 후배위 자세로 이젠 삽입을 합니다.
살살 천천히 끝까지.
그리고 서서히 움직입니다.
제것이 들어갔다 나갔다 할 때마다
"흡.흡~~"하는 신음소리가 납니다.
그땐 또 이렇게 대답합니다.
"응, 오랜만에 방바닥 걸레질좀 한다."
"그래, 청소 다하고 전화할께~"

이런적도 있었지요.

아이가 하나 둘 생기면서
부부의 잠자리에도 걸림돌들이 하나 둘 생겨났지요.

아이가 하나 일때는
작지않은 가슴크기덕에 옆으로 누워
젖을 먹이는 와이프 뒤에서 해보았구요.

샤워하다 말고 우는아이 달래주려 황급히
안방침대로 올라가서 웅크리고 있는 와이프를 보고
급 흥분해서 그자세 그대로 해보기도 했지요.

뭐 다 얘기 하자면 끝이 있겠습니까?

생각나는게 있으면
또 써보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정아신랑
이쁜 꽃잎에서 나는 향과 꿀을 좋아합니다.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발렌타인_ 2022-07-31 00:20:15
아내분이 센스가 만점이네요~~
이선비 2014-08-11 11:38:07
흥분되네요 아이스케키  ㅎㅎ
원세상에 2014-08-11 07:53:42
환상적이네요
써니 2014-08-11 01:24:15
멋지십니다!!
1


Total : 39743 (1/198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78] 레드홀릭스 2017-11-05 255458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2] 섹시고니 2015-01-16 385890
39741 낮술 [4] new 바람이분다요 2026-01-20 261
39740 전여친작품 [5] new seattlesbest 2026-01-20 517
39739 아침부터 귀신을 느껴벌임 ㅎㄷㄷ [4] new 카이저소제77 2026-01-20 337
39738 와... 오늘 진짜 존나추워요... [3] new 용택이 2026-01-20 289
39737 했는데 또 하고 싶다 [2] new 도치도치 2026-01-20 387
39736 어후 자지가 [5]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1-20 711
39735 영화 하트맨 후기 [4] new 용철버거 2026-01-20 373
39734 [4] new 라라라플레이 2026-01-19 379
39733 ㅜㅜ..........아파앙 ㅜㅜ [15] new 배나온아저씌 2026-01-19 831
39732 남)얼공 마빡 오픈 vs 마빡 절반 오픈 [8] new 용택이 2026-01-19 607
39731 섹스하고왔는데 또하고싶네 [50] new 섹스는맛있어 2026-01-19 1489
39730 결국 자위 [5] new 디윤폭스바겐 2026-01-19 571
39729 난 먹을거 앞에서 짐승이야 [7] new 체리페티쉬 2026-01-19 322
39728 드셔보신 분! [31] new 3인칭시점 2026-01-19 991
39727 15년째 프로필 문구가 떠오른 "만약에 우리" [13] new josekhan 2026-01-19 432
39726 왁싱 [6] new qpwoeiruty 2026-01-19 524
39725 신경쓰이는 그 사람 [16] new 내이름은고난 2026-01-19 575
39724 같이 있고 싶다 [1] new 도치도치 2026-01-19 334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