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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에서 커피포트에 물을 끓이는데
등뒤에서 느껴지는 성큼성큼 다가오는 그의 그림자
뒤에서 안은채로 오른손을 잠옷속 팬티안으로
그의 손가락 움직임에 흥건하게 젖어오고
나의 팬티까지 내린 그는 서둘러 자지를 꺼내
깊게 찔러넣고 내 골반과 어깨를 잡고 계속 박아댄다
오늘따라 깊고 더 꽉차서 질안을 다 훑는 느낌
이러니 내가 너한테 이길수가 없지
어제의 서운함으로 오늘은 도도하게
좀 튕기려고 마음먹었는데 너에게는 오늘도 항복
아니 이기고 싶은 마음이 하나도 없다
무릎꿇고 자지를 오럴하는 나를 내려보며 묻는다
"맛있어?"
"아니 맛없어 ㅎ"
"그래에~?"
웃음과 함께 내 머리채를 잡고 엉덩이를 밀며
더 깊게 입속으로 자지를 밀어넣는 그와 눈을 맞추며
"맛있어. 난 맛없는건 안먹어"
"그럼 더 먹어"
유쾌하고 야한 남자
너와의 섹스타임은 늘 야하고 재밌고 즐겁다
(출처 - X )



항복하게 되는 그무언가지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