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즐기는데에 의미를 두기로:)  
14
Ririka 조회수 : 4569 좋아요 : 1 클리핑 : 0
동경의 대상이었던 사람과 만났었던것이 있었다.
그사람의 문체가 굉장히 섬세해서 그런 점을 닮고싶어했었나보다. 하지만 만나는 내내 내 환상은 바사삭...
하는 내내 기분은 좋았지만 한번 하면 체력이 바닥이신지라
두번은 절대 불가...그리고 매번 이벤트 속옷은 필수...
스타킹은 무조건 밴드..
생각보다 까다로운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다.
사귀는 사이인데도 불구하고 매번 새로운 자극이 필요했던것같다. 결국 1년 조금 못지나서 그만 만나게 되었다.
동경의 대상은 동경하는걸로 남겨두는게 의미가 있는거고 섹스는 섹스대로 즐기는게 의미가 있는듯:)
Ririka
:)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spell 2025-03-06 18:13:12
맞아요 뭔가 동경하거나 바라보는 사람앞에서
뚝딱이가 되거나 편안한 사이가 되는게 어렵더라구요
대화도 몸의 대화도 편하고 내가 자연스러워지는
상대가 점점 더 좋은것 같아요
Ririka/ 뚝딱이되져....지금도 그래요...가끔 뵙는 분이 있는데 뚝딱이됌ㅎㅎ
조금더즐겨 2025-03-06 11:47:49
동경의 대상과 사랑하고 사귀는건 너무 아름답죠 ㅎㅎ
서로 맞춰서 배려하는 섹스가 조금 아쉬워 보이네요 ~ 그래도 후회없이 만나보셨다니 다행이네요
그동안 힘드셨던 마음은 이제 잊고 좋은 추억을 가져보세요
Ririka/ 정말 하루하루 꿈같았는데...침대위에선 하나하나 눈치보긋했네요ㅎㅎ그래도 가장 긴장됐었어요
STwannabe 2025-03-06 08:44:11
문체와는 달리 피지컬적으로는 특별히 섬세하시지 못했던 모양이군요 ㅜ
Ririka/ 외관상 피지컬은 나쁘지않았지만....매번 새로운 자극을 주기엔 제가 부족했네요ㅠㅠ
STwannabe/ 아 오히려 그 분이 심드렁하셨던 거군요 본문처럼 다양한 취향이 충족 안된다면서...?
클라이스 2025-03-06 08:36:22
환상은 환상으로.. 그래도 또 시간이 지나면 좋은 기억만 남을것같네요
Ririka/ 넵ㅎㅎ 환상은 환상으로 남겨야 이쁘더라구요
유성 2025-03-06 07:27:33
:)
Ririka/ :)
Kaplan 2025-03-06 06:41:49
ㅎㅎㅎ 환상과 실제는 다른 법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그 둘을 분리해서 보려는 편이고요.
Ririka/ 확실히 다르죠~ 서로 다른 만족을 주니까요:)
Red98 2025-03-06 04:20:28
고생하셨습니다 자신은 만족못하는데 상대방 요구 다 들어주시느라 말못할 스트레스가 있었겠네요
Ririka/ 네..저 고생했어요ㅎㅎ 알아주셔서 감사해요, 그냥 제가 크리에이티브 하지 못했던거라고 생각해요:)
1


Total : 39771 (1/198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78] 레드홀릭스 2017-11-05 255190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2] 섹시고니 2015-01-16 384944
39769 남녀관계 (ft칠성집이모) [2] new 오빠82 2026-01-14 39
39768 당신의 꽈추는 몇 점입니까? [7] new 변화가큰편 2026-01-14 464
39767 나잇대! [11] new 규밈밈미 2026-01-14 726
39766 이기적 민원 [5]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1-14 301
39765 야...야옹? [12] new 체리페티쉬 2026-01-14 450
39764 사랑이뭐라고생각해 [6] new mydelight 2026-01-14 317
39763 연애고민 [22] new 트러블메이커 2026-01-13 770
39762 [책추천] 한정희와 나 [4] new 사피엔스 2026-01-13 209
39761 사적 모습의 갭 차이가 주는 야함 [7] new Kaplan 2026-01-13 602
39760 ai의 두쫀쿠 [6] new qpwoeiruty 2026-01-13 405
39759 파트너 만나서 감정 없는 섹스 후에 공허함안드시나요.. [11] new 규르루를 2026-01-13 844
39758 강릉, 춘천 맛집! [9] new 궁금해보자 2026-01-13 359
39757 과거와 현재가 머물고 있는 장소에 잠깐 다녀왔지..ㅋㅋ.. new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1-13 299
39756 향기 관련 샴푸나 바디샤워 질문드립니다. [7] new 변화가큰편 2026-01-13 375
39755 주짓수 1일차 후기.... [4] new 용택이 2026-01-12 558
39754 폴로 착장 [13] new 카이저소제77 2026-01-12 659
39753 오랜만에 정장 [8] new casfaz 2026-01-12 900
39752 sns 보다가 남편의 성욕 이라는 글 ㅎㅎ [15] new 오빠82 2026-01-12 794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