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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캠핑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뜨거운물 펑펑나오고 편한 숙박업소 두고 "왜" 라고 생각을 하곤 하는데
그래도 가게 되는 이유는 "불멍"과 "밤하늘"이 아닌가 합니다.
장작타는 소리와 냄새.
풀벌레 소리.
쏟아질 것 같은 밤하늘.
코끝에 걸리는 커피향.
숲을 지나는 바람소리.
최근에 많이 못 갔는데 또 주섬주섬 챙겨 떠나야 겠네요.
즐거운 주말 되셔요.
| 어디누구 | |
| 존중과 배려을 원한다면 자신부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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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워요! 부지런한 자만이 누릴 수 있는 캠핑.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