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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자유게시판
존재 자체가 꼴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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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plan 조회수 : 3213 좋아요 : 0 클리핑 : 1
갑자기 생각난건데 다들 이런 사람 있지 않나요?
그냥 그 생각하기만 해도 꼴리게 되는 사람이요

신기한게 일전에 어떤 사람과 잠깐의 야한 얘기를 나누고 헤어질 때 허그만 했을 뿐인데
그 이후로 그 사람만 생각해도 발기가 되면서 쿠퍼액이 찔끔하고 나오는게 느껴지더라고요

웃기는 건 그 사람과 그 어떤 성적 접촉도 없었단거죠
벗은 몸을 본 적도 없고 그렇다고 야한 터치나 키스도 하지 않았어요
근데 그날 이후로 그 사람이 떠오르거나 인스타에서 그 사람의 스토리가 보이면
이상하게 흥분상태가 되어 버리니 신기한 일이죠

또 생각해보면 예전에 만났던 파트너 중 한명도
저랑 카톡을 하거나 제 목소리만 들어도 흥분된다고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잠깐 얘기만 했는데도 뭔가 심상찮아서 물어보면 젖었다고 얘길 하곤 그랬는데
약간 그런 것과도 비슷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혹시 다른 분들도 그런 경우? 그런 사람이 있으신가요?
 
Kaplan
썰쟁이입니다. 모든 썰은 제 경험에 기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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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wannabe 2025-03-27 06:31:13
예전에 배덕감 얘기했을 때 이런 거 떠올렸던 적 있는데,

그렇게 엄청 예쁘거나 섹시한 여자분 아니어도 사회적 시선 상, 결코 섹스하면 안되는 관계인데

친밀감 들고 끌리면 자연히 본문같은 유형이 됩니다.
Kaplan/ 맞아요 서로 얽힌 사람이 많아서 곤란한 관계도 있죠 ㅋㅋ
Ririka 2025-03-27 00:49:48
전에 섹스했던 사람인데 가끔볼때마다 그냥 앉아있어도 야한사람이 있어요..뭐 저는 그앞애서 뚝딱이가 되버리지만ㅎㅎ
Kaplan/ ㅎㅎ 저도 리리카님 그 반대의 사람이 된 적 있어요. 카페에서 잠깐 화장실 다녀왔다가 어깨에 손만 가볍게 올렸는데도 몸을 떨더라고요. 그리고... 네... ㅋㅋㅋ
키매 2025-03-26 18:30:50
돌이켜보니 보기만 해도 꼴렸던 분들이 몇분 생각나네요

확실히 그런 분들과의 잠자리는 유독 더 불타올랐던 거 같습니다.
Kaplan/ 네네 맞아요 ㅋㅋ 그런 사람들과 섹스를 하게 되면 정말로 난리가 났죠 ㅋㅋ
더블유 2025-03-26 17:54:45
흥미로운 이야기네요. 저도 누군가에세 섹스심볼이 되고시포요ㅎㅎ
Kaplan/ 더블유님 본인이 자각이 없으실 뿐 이미 그런 존재실 수 있지 않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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