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시트를 흠뻑 적신 섹스를 하고 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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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를 하다 보면 정말 말 그대로 상대방이 질질 싼다는 느낌이 드는 섹스를 할 때가 있잖아요? 손으로, 그리고 입으로 보지를 애무했는데 애액이 줄줄 흘러 상대의 엉덩이 골까지 다 젖어 버리고 박을 때마다 물 소리가 찰박찰박 거리면서 흘러내리는게 느껴지는 그런 섹스요 그런 섹스를 하고 나면 늘 침대 시트가 흥건하게 젖어버린 흔적으로 가득해지죠 그렇게 침대 시트를 크게 적신 흔적을 볼 때면 상대방이 굉장히 민망해 하고 부끄러워하는데 그 모습이 또 그렇게 꼴릴 수가 없더라고요 ㅋㅋ 이렇게 만들려고 일부러 더 그렇게 집요하게 애무하고 박아댄건데? 이렇게 질질 싸는 모습을 보고 싶어서 그렇게 만든건데? 난 니가 이렇게 정신 못차리고 싸버렸다는게 흥분돼 이런 말을 하고 나면 더욱 부끄러워 해서 그 모습을 보는게 즐겁고요 상대방이 집으로 돌아가고 나서도 그 자리에 누웠을 때 아까 나눈 섹스의 흔적과 향기가 남아있는 걸 느낄 때 기분이 좋아져요 "아직도 침대에서 니 냄새가 나" 라고 얘기해주는 건 사실에 대한 전달이기도 하지만 다음에도 또 그렇게 만들겠다는 약속이기도 하죠 그래서 침대를 흠뻑 적시는 섹스가 좋은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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