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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정리 끝  
4
Ririka 조회수 : 3140 좋아요 : 2 클리핑 : 0
개운하네요
기간으로는 3년만났지만 근 1년간 마음속에 짐이었어요
언젠가는 얘기해야지 라며 지나왔는데 만나고 헤어지고를 반복했던 3년이 아까웠지만 드디어 헤어졌어요, 또 내가 헤어지자고 했지만 또 후회는 없네요

2년은 맞춰보고 포기하는것들 투성이었는데 1년은 처절함의 연속이었어요..한달에 한번 만날까말까..회피형에 자기편한대로 연락하는날들이 계속되다보니 남자친구가 아니라 그냥 귀찮은 사람이 되더라구요 새로생긴 파트너는 세상 다정해서 카톡 내내 웃음이 나오는걸보고 내가 남자친구가 있긴 한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오늘 그의 생일에 조금은 잔인하겠지만 얘길해버렸어요. 헤어졌다고 하늘이 무너지는것도 아니고 일상은 계속 될테니 조금의 상실감만 느껴질뿐이네요.
마음의 짐을 덜었으니 5월을 잘 시작할수있겠어요:)
Ririk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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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뵹뾰뵹 2025-05-01 17:10:47
사람 고쳐쓰는건 좀 무리데쓰
Ririka/ 고친다뇨.....그냥 각자길 가는게 정답인듯요
꽃돼지후니훈 2025-05-01 10:34:35
리리카님은 이미 파트너가 있었으니 마음을 덜기 수월했을듯 싶죠… 두분의 자세한 내막은 모르겠지만 3년을 만난사이였으면 조금 마무리를 좋게 끝냈으면 어땠을지 싶어요. 저 역시도 생일날 이별통보를 받고 상실감과 배신감에 6개월정도는 고생한것 같네요. 리리카님을 탓하는건 아니지만 3년을 만난 남자친구의 생일날 이별을통보한 이유가 따로 있을까요? 그간의 원망(?) 때문인지 정을 빠르게 떼고싶어서인지(?) 저 역시도 이미 지나간일이지만 아무리 고민해도 직접 물어볼수 없으니 답이 안나오더군요.
Ririka/ 오늘이 생일인걸 몰랐어요, 서로 생일 잘 안챙겨서 그런지 나한테 그사람 생일이 그렇게 의미있는날은 아니니까 별 생각 없었어요, 아마 생일을 챙겼다면 다른날 헤어지자고 했겠죠..그리고 원망도 없어요 빠르게 떼고싶은것도 아니구요, 그러기엔 1년이 걸렸는걸요, 연락도 안되고 제가 조르다싶이 만나고 답장하라고 재촉하는것 같다 그냥 지친것뿐이에요
꽃돼지후니훈/ 그런 이유라면 서로에게 좀 슬프네요. 생일을 몰랐다니ㅠㅠ 두분은 정말 온도가 안맞으셨나봐요. 리리카님도 그간 고생한 마음 살펴주시고 온도가 맞는 새로운 사람과 뜨거운 연애 하시길 바래요.
블랙아머 2025-05-01 09:29:39
잃는게 있으면 얻는게 있다는 말을 절실하게 느끼는 요즘입니더. 힘내세요!
Ririka/ 얻은게 있는지는 모르겠지만..ㅎㅎ
Red98 2025-05-01 07:21:55
고생하셨습니다
회피형은 진짜 힘들긴 하더라구요...
Ririka/ 감사합니다ㅎㅎ회피형은..답이없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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