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나이가 들수록 꼭 가져야하는 매력(이라고 쓰고 매너라고 읽어요)  
30
달고나 조회수 : 3435 좋아요 : 2 클리핑 : 1
익명으로 쓸까 하다가 걍 얻어맞을 각오하고 자게에 올립니다.

나이가 점점 들수록 꼭 몸에 배도록 갖춰야하는 매너가 있습니다.

물론 그 필요성을 못 느끼는 분들도 있지만 나이를 먹으면 이런 매너가 필요한 자리를 갈 기회가 많아집니다.
부모님을 포함한 가까운 사람들도 옆에서 말해주지 않는 것들을 적어볼께요.

뭐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의외로 의식하지 않는 분들이 꽤 많고 오래 전 제 첫 직장에서는 따로 교육을 받았던 내용입니다.

1. 식사자리에서 입에 음식을 넣고는 말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꼭 대화를 할 때에는 입을 가리고 하세요.

2. 음식을 씹을때는 입을 잘 다물고 소리내지 않습니다. (음식을 입에 넣을 때 혀가 마중나가지 않도록 신경씁니다.)

3. 식당을 포함한 머물렀던 자리는 잘 정리를 하고 떠나세요. 의자도 원래 자리로 잘 밀어넣구요.

4. 건물 출입문이나 엘리베이터 같은 곳에서는 꼭 뒤에 누가 오는지 확인하시는 잠깐의 텀을 가지세요.

5. 식당 등의 서비스 업종에서 직원들에게 절대로 함부로 대하지 마시고 직원을 부를 때도 눈을 마주치고 조용히 부르세요.

6. 나이가 어린 분에게 함부로 막말하거나 처음부터 말 놓지 마세요.

7. 상대방에게 먼저 인사하고 상대방이 먼저 인사했을 때 같이 안부를 물어줍니다.
예를 들면, 오늘 아침에도 젊은 친구가 "안녕하세요?" 하니 윗분이 "오, 그래".... 이러면 안됩니다.
"오~ 안녕? 요즘 잘 지냈어?"하고 상대방의 안부를 되물어 주세요.

8. 쓰레기나 먹고 남은 음료수 컵도 꼭 쓰레기통에 잘 버리세요. (특히 흡연하는 분들...)

9. 별 것 아닌 일에도 "감사합니다"를 입에 달고 사세요.

대부분 사람들은 비매너 행위에 뭐라하지 않습니다. 특히 괜찮은 분들은 나쁜 말 하기 싫어하기에 지적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런 사람과의 관계를 서서히 떠날 뿐입니다.

젊은 친구들이 자신과 거리를 둔다는 느낌을 받는다면 본인의 "행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좋은 행동과 습관을 가지면 주변에 괜찮은 사람들이 붙게 되고 또, 끼리끼리 붙습니다.


'바쁘고 고달픈 세상에 그럴 여유가 어딨어?'라고 생각하는 분도 있겠지만 바쁘고 힘들수록 여유를 가져야 합니다.
손해보는 거 없잖아요?

좋은 매너와 에티켓은 엄청난 힘을 발휘하고 바로 당장 효과가 나타나기도 하지만 1년, 2년 뒤에 큰 무기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섹파를 만들던, 원나잇을 하던 간에 이런 Attitube를 갖춘다면 이미 그녀는 당신에게 큰 호감을 가질 것 입니다.
달고나
자!연!보!호! (자지를 연마하여 보지를 호강시키자!)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Arcturus 2025-05-20 20:38:53
모두 공감합니다 !! 항상 공부해야함 !!
닉네임관전 2025-05-20 19:20:43
항상 노력하는 태도가 즁요한 거 같습니다. 좋은 글!
라티노 2025-05-20 17:56:22
사회생활하다보면 특히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정말 중요한 애티튜드 같아요. 깊이 공감하게 됩니다!
구딸 2025-05-20 17:32:27
깊이 공감합니다..
kkongkkong66 2025-05-20 17:30:02
이런건 결국 그사람의 인생을 보여주는거겠죠. 잘 안바뀜.
1


Total : 39765 (1/198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80] 레드홀릭스 2017-11-05 259645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8] 섹시고니 2015-01-16 393632
39763 오랜만의 야외섹스 [1] new rhkszmf 2026-03-14 543
39762 해외 출장중 만난 우크라이나 호텔리어 [4] new 용택이 2026-03-14 775
39761 초대남 지원 가봅니다. [1] new judeking 2026-03-14 416
39760 얼마만의 설레임인지 [4] new 최선입니까 2026-03-14 499
39759 아까 본 추석 2행시... [3] new 비프스튜 2026-03-13 477
39758 오늘은 ~~ [4] new 시인과촌장 2026-03-13 370
39757 모텔에 들어왔는데 [8] new 약손쾌감 2026-03-13 1654
39756 꼴림의 순간 2 [8] new Kaplan 2026-03-13 1060
39755 휴가 [10] new spell 2026-03-13 878
39754 섹스판타지 관련 [6] new M14aim 2026-03-13 650
39753 (첫공개)나의 환타지 [2] new 오일마사지 2026-03-13 755
39752 현재와 미래로 보면 비혼? 아니면 결혼? [7] new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3-13 578
39751 펑 ) 이런선물어때 ♡ [41] 딸기맛 2026-03-12 2411
39750 벌써 꽃이피네요.. [10] 예의탑재 2026-03-12 467
39749 나 결혼 잘한것 같은데? [6] 용택이 2026-03-12 1074
39748 커닐 마려운 목요일 점심이네요.. [3] iammax 2026-03-12 435
39747 아주 가끔은 용기내서 내 자신에게 해야하는말.. [9] 용택이 2026-03-12 594
39746 섹스 판타지 [23] Tee100 2026-03-12 1209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