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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당김, 밀어냄 사이의 아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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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s 조회수 : 2409 좋아요 : 2 클리핑 : 0
외부 투자를 받을 필요가 없이 잘 돌아가는 스타트업에 VC의 투자가 몰리고...

회사에서 묵묵히 본인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성과를 내고 있는 인재에게 스카우터가 접근하고...

한 여자나 한 남자를 오롯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또 다른 이성이 관심을 보인다.

이를 반대로 얘기하면,

투자가 절박한 상황의 스타트업은 VC에게 매력적인 투자 대상이 아니고...

늘상 이직하기만 바라고 회사 밖으로 눈을 돌리는 사람은 스카우터도 기피하며...

계속 여자만 또는 남자만 찾는 사람은 다른 이성도 그닥 관심을 안 보인다.

끌어당김과 밀어냄의 아이러니 같다.
ry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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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광이 2025-06-09 08:36:05
이성관계에서 여유 있을 때 더 많은 썸이 찾아오는 것 같았어요. 누군갈 만나려 눈에 불을 켜면 더 엮이지 않는 것도 느꼈구요. ㅎㅎ 누가봐도 뻔해보이는 거겠죠
ryans/ 네, 저도 공감 팍팍 되네요~^^
Masseur 2025-06-09 06:53:54
아이러니 라긴보단, 절박한쪽이 대게 불리한 법이죠. 협상도 인생도 그러한듯 합니다.
홀리데이아/ 명답이십니다.
ryans/ 네, 동의합니다!
섹스는맛있어 2025-06-09 06:33:12
제 할일도 잘 안(못)하는 사람이 매력적이긴 어렵겠죠. 사랑도 일도 ㅎㅎ
ryans/ 오늘도 할 일에 충실해야겠네요!ㅎ
포옹 2025-06-09 00:47:09
전자의 경우는 끌림의 매력이
후자의 경우는 밀어냄 보단 인위적인 당김이 아닐까...
여름은뜨겁다/ 오,,표현이 좋으시네요.
ryans/ 네, 제가 직관적으로 대비 되는 단어를 끼워 맞추다 보니... 역시 포옹님!^^
포옹/ 절실하면 하늘이 감동한다는데 돈과 사람은 예외란 경험을 하다보니 인위적인 당김이라 표현해 봤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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