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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하우스, 킨키, 에덴
이 곳들은 으른을 위한 공간이다.
참고로 필자는 사라하우스 죽순이이다.
첫 관클이기도 했지만 솔남 제한이 다른곳보다 낮고 왜인지 손님들 모두 편안하고 친근한 곳이라고 말하며 케이지가 제법 크고(?) 스낵과 음료가 다양하게 많고 유일하게 지상에 있는 곳이다.
목~일 주 4일 운영한다.
최초로 오는 쏠남은 일요일만 된다고 하니 참고하자.
킨키는 최근 리뉴얼(이사)로 새로 준비한 티가 팍팍 나게 여기저기 포토존과 사장님이 신경 쓴 느낌이 물씬난다. 일본의 관클을 벤치마킹 했다고 한다. 원래는 신발을 벗어야 입장 가능했지만 최근 손님들의 말을 수용해 신발입장이 가능해졌다.
외국인들의 정모 장소가 되기도 하는 곳으로 영어를 좀 한다? 그럼 그 날을 노려보자!
금, 토별 ㅇㅇ데이가 있으니 참고하자.
에덴.
사실 마감하고 놀러갔다.
굉장히 작은 프라이빗 바 느낌이다.
룸 하나, 밖에 테이블 2개..
근데 진~~짜 야하고 우아하고....그런 느낌?
영화에서 볼 법한 세련되고 섹시한 공간이다.
영업시간을 못 물아봤는데.. 필자는 이곳에서 최근 인생사진을 건졌다.
지하의 좁은 위스키바? 매칭바? 이니 참고하자.
이렇게 후기는 3개지만 총4군데로 강남사라도 갔다가 그곳은 가오픈 후 정리하셨다.
요즘 우후죽순으로 관클,관전바가 늘어나는데 쉬워보이나보다.
난 딱 봐도 힘들어 보이든뎅...
또 그곳의 룰을 모르고 리얼 관전만 하러 가는 분들은 블랙을 먹을 수 있으니 "관전만 하러 왔는데요"는 삼가도록 하자.
그들도 손님이다.
원숭이가 아니다.
마음을 비우고 뭔가 플레이를 시도하려는 노력이 필요할 것 이다.
참고로 본인 역량에 따라 가능한것이 달라진다.
화이팅.




다 젊은분들만 계실까봐요.ㅠㅠ
나이대가 보통 어떻게 될까요?
솔직히 말해서...
시설은 정말 잘 되있는거 같다.
한번 가봤는데. 케이지도 넓고
관전 케이지 하나 있고, 프라이빗 케이지 하나 있음.
근데 관전케이지는 솔직히... 눈이 즐겁지 않음... 여자들 수질이...
40대부터 거의 주를 이룬다.
극 I 인 저는 가면 안되겠네요.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데...
저도 항상 호기심은 있었는데 이렇게 후기로 들으니 확실히 좀더 이해가 되는거 같아요.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그치만 그런 마인드는 어울리는 곳이 아닐테고
혼자서 잘 놀지만 내향인이 잘 놀아봤자죠 ㅠㅜ
(최근 인생사진 건졌다고 하니 또 궁금합니다 ㅎㅎ)
"관전만 하러 왔는데요"가 안되는지는 몰랐네요 -_ㅠ
그런데 이게 무조건 스와핑해야한다는 뜻은 아니고 최소한의 예의는 차려야한다는 뜻이겠죠?
저는 관전클럽이 타인에게 자신이 자신의 파트너와 관계를 하는 것을 보이며 쾌락을 더 느끼는 사람들이 주인공이고
다른 분들은 그저 주변인으로 지켜보거나 허락하에 터치 정도만 하며 참여하는 것인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만약 관전클럽에 가게 된다면 저는 그분들이 하는 모습을 그저 '관전' 하면서 스킬?을 익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설명해주신 거 보니 그분들도 손님이고 저의 그러한 행동이 동물원에 원숭이를 관람하는 것처럼 보여 관람 당하시는분들이 불쾌감을 느끼겠네요.
만약 가게 된다면 그곳의 룰을 알고 가고 너드모드에서 벗어나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