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어졌지만 헤어지지 못한 상태 그렇게 꽤 시간이 흘러 버렸고
네 마음을 내가 병들게 하는 나는 너에게 독과 같은 존재였어
항상 나에게 좋은 사람이라고 말한 너에게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었고 좋은 사람인 척
진짜 내 속마음을 숨기고 네 마음에 상처를 남긴
찌질한 나 스스로가 원망스럽고,
마음이 불편하다.
멈추지 못하는 내 마음을
이제는 정말 멈춰야 하고
너에게 아픔이 될,
독이든 내 마음의 병을 네가 깨주길
그리고 행복하길
진짜 안녕
![]() |
액션해드 |
| May your dreams be as sweet as you | |
| 그림쟁이 |
액션님의 진짜 속마음은 뭐였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