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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밤의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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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과촌장 조회수 : 2190 좋아요 : 0 클리핑 : 0

세상에 너무 뜨거운 토요일이네요
1977년 핫했던 영화가 다른 의미로 떠올라 여러분들이라도 즐거운 토요일 보내시라는 의미로 노래 한곡 올려봅니다. ^^


 
시인과촌장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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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는맛있어 2025-07-26 22:48:28
이 영화가 하도 유명하길래 티비에서 해줄때 봤는데....춤 영화인줄 알았는데 춤은 정말 조금 나오고, 생각보다 재미없고 무겁고 방황하는 청춘의 성장물 같은 영화더라구요...? 보는 내내 ㅇ___ㅇ...이런 표정으로 봤습니다. 허헣
시인과촌장/ 저도 개인적으론 춤보다는 음악이 좋았던 영화입니다^^ 비지스의 디스코에 빠진~~
JinTheStag 2025-07-26 20:56:08
존 트라볼타.. 참 느끼한데. 저 티존만은 다시 태어나면 뺏어버리고 싶더군요.
시인과촌장/ 지금 다시 보니 마요네즈 10개 먹은 듯한 춤사위와 그의 표정이 영 적응이 안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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