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퇴근  
19
포옹 조회수 : 3598 좋아요 : 3 클리핑 : 0

_

출근 때완 다른, 버스의 쾌적한 냉기
드문드문 앉아 있는 사람들의 지친 뒷모습.


밋밋한 원피스의 포인트는 옆트임.
종일 조심조심 종종 걷다
퇴근 길엔 보폭을 넓혀본다.
치마 안으로 들어오는 후텁지근한 바람.



너에게 사진을 보냈다면 어땠을까?
아마 내릴 때까지 우린 끈적한 톡을 나눴을거야.




의미 없는 망상은 여기까지.
오늘 수고한 나에게, 포옹 애썼어!


모두들 극한 더위에 고생많았어요.
포옹
본능을 알아가는 여정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Arcturus 2025-07-29 23:49:04
저도 이제서야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이네요. 더운데 고생하셨습니다 !
포옹/ 고마워요~ 즐거운 수요일 보내요!
무자비함 2025-07-29 23:43:42
자꾸 포옹님 다리만 찾아보게 되네요ㅎㅎㅎㅎ
포옹/ 어쩌다보니 올리는 사진이 비슷하네요 ㅋㅋㅋ
궁금해보자 2025-07-29 23:31:01
날도 엄청더운데 오늘하루 고생많으셨어요~~!!
포옹/ 고맙습니다! 궁금님도 굿데이!!
라임제라늄 2025-07-29 22:33:11
늦게까지 고생하셨어요~ 편히 쉬세요 ♡
포옹/ 감사해요~월요일의 테라피스트 ^^
방탄소년 2025-07-29 22:17:35
고생하셨습니다
섹시한 밤 되세요:)
포옹/ 소년님도 애쓰셨어요 섹시한 꿈 꾸겠습니다 ㅋ
Kaplan 2025-07-29 21:45:11
서로의 욕망을 가득 담은 대화는 이 날씨에도 서로를 끓어오르게 만들죠 ㅎㅎ 고생하셨습니다
포옹/ 그런 대화는 사계절을 관통하겠죠?!
Kaplan/ 사계절, 그리고 시간 불문이죠! 어떻게 서로를 자극하느냐 그 과정이 중요할 뿐 ㅎㅎ
포옹/ Kaplan님은 특화된 능력자 ㅎㅎ 좋은 밤 보내요!
Kaplan/ 에이 특화된 능력자라뇨 무슨 말을 ㅋㅋ
포옹/ 제가 인정합니다 ㅋ
Kaplan/ 이런 인정을 받으니 기분이 좋은데요? ㅎㅎㅎ 욕망담은 대화의 능력자라니 ㅋㅋㅋ
포옹/ Kaplan님의 욕망의 자부심 +10 충전됐습니다 ㅎㅎㅎ
불타는푸우 2025-07-29 21:31:15
포옹님 오늘도 고생했고 잘했어요. 다리가 참 이쁘세요
포옹/ 푸우님도 애쓰고 고생많았어요. 굿나잇☆
불타는푸우/ 포옹님과 포옹하고 자고 싶네요 ^.^
포옹/ 포옹 좋죠 ㅎㅎㅎ 꿀잠 주무세요
불타는푸우/ 감사합니다 이리오세요 꿀잠 자게요
포옹/ 덕분에?! 기절했어요 ㅎ 좋은하루 보내세요!
불타는푸우/ 저도 덕분에 잘 잤습니다. 매일 부탁드립니다
1


Total : 39884 (117/199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7564 새벽토크 하실분 [25] yji4614 2025-08-02 2859
37563 17년의 추적 K1NG 2025-08-02 1768
37562 성인상점 '다락' 방문기 [13] 섹스는맛있어 2025-08-01 3712
37561 쏠남으로 관클갈수있나요 [2] 미미미미미2 2025-08-01 2152
37560 주말인데 뭐하세요? [2] 오일마사지 2025-08-01 1585
37559 떠나자 계곡으로~~ <산딸기> 시인과촌장 2025-08-01 1901
37558 날 더우니 섹스 생각도 안난다 [1] 보송 2025-08-01 2062
37557 안산 파트너 구해요 오일리그 2025-08-01 1725
37556 유독 맞고싶은날... [8] yji4614 2025-08-01 2884
37555 오운중.....그냥 야경 오일마사지 2025-07-31 1673
37554 발 페티쉬에 대한 과학적인 근거 [8] 사비나 2025-07-31 2657
37553 그 곳에 가면. [12] 3인칭시점 2025-07-31 2608
37552 위스키, 좋아하세요? [63] 포옹 2025-07-31 3650
37551 그 시절 책받침 여신 [2] 시인과촌장 2025-07-31 2207
37550 일하기 싫은 날 [10] spell 2025-07-31 2189
37549 더워서....남후방이랄것도 없지만 곧펑 [7] 오일마사지 2025-07-30 3106
37548 시간과 흔적 액션해드 2025-07-30 1676
37547 쪽지로는 사진첨부가 안돼는거죵?ㅎ [3] 강철조뜨 2025-07-30 2237
37546 이 자세 참 좋네요 [3] 쭈쭈걸 2025-07-30 3057
37545 후) 고요함 [13] 사비나 2025-07-30 4401
[처음] <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