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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Me Te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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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체어 조회수 : 811 좋아요 : 0 클리핑 : 0


1. 엘비스 프레슬리의 초기 대표작

2. 영화 주제곡

3. 로큰롤의 황제가 등장했음을 알린 노래

4. 빌보드 차트 5주 연속 1위

5. 한국인이 사랑한 팝송 100곡에 포함
퍼플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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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과촌장 2025-08-05 18:14:45
엘비스 프레슬리는 미국에서는 록앤롤의 황제로 불리웠지만 정작 우리나라에선 위 노래 처럼 팝 발라드가 더 많은 사랑을 받았죠. 곧 가을이 오면 <Anything that's part of you / 차중락 번안 :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 > 이 들려오길 기다려요.^^
퍼플체어/ 시인과촌장님 말씀처럼, 엘비스의 진짜 매력은 강렬함보다도 오히려 그 서정성에 있었는지도 모르겠어요. ‘Love Me Tender’처럼 조용히 스며드는 노래야말로 오래 남죠. 가을바람에 실려올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을 저도 조용히 기다려봅니다 :)
섹스는맛있어 2025-08-05 16:43:48
이노래가 엘비스 프레슬리 노래인지는 처음 알았어요 와우
퍼플체어/ 처음 들었을 땐 그냥 잔잔한 옛 노래 같았는데, 엘비스의 숨결이 담겨 있다고 생각하니 가사 하나하나가 더 부드럽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Love me tender… 그 말 한 줄에 사랑의 온기가 오래도록 남아 있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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