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섹스할 때 자지와 만나게 되는 보지의 질이란 무엇일까? (여자 보지의 이해 1)  
0
푸르게 조회수 : 1826 좋아요 : 0 클리핑 : 0
    질은 여성의 몸 안에 있는 중요한 기관 중 하나이다.
    여성의 외부 생식기 안쪽에 위치해 있는데, 흔히 '산도'라고도 부르기도 한다.
    이 질은 사실 여러 가지 역할을 하는 통로이다.


  질의 역할

   생식 기능: 성관계를 할 때 남성의 정자가 들어오는 통로가 되고, 
             수정란이 착상된 이후 아기가 자라고 나서 태어날 때 통과하는 길이다.
             그래서 '산도'라고 불리기도 한다.

   생리혈 배출: 매달 생리가 있을 때, 자궁 내막이 떨어져 나오면서 생기는 혈액이 밖으로 배출되는 통로가 된다.


  구조적 특징

   질은 대개 좁은 통로지만, 아기가 태어날 때는 충분히 넓어질 만큼 신축성이 아주 뛰어난다.
   또, 질 안쪽은 미생물이 살기 좋은 환경이라 특별히 관리가 필요한 곳이다.
   건강한 질은 pH가 4.5 이하의 약산성을 띄어서 세균의 번식을 막는다.
   또 질은 자정 능력이 있다.


  질의 자정능력

   질은 스스로 건강한 환경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능력이 있는데, 이게 바로 '자정 능력'이다.

   질 내부에는 '락토바실러스'라는 유익한 균들이 살고 있어서 이 착한 균들이 젖산(lactic acid)을 만들어서 
   질 내부 환경을 **약산성(pH 3.8~4.5 정도)**으로 유지해 준다.

   이렇게 약산성으로 유지되는 환경 덕분에 외부에서 침입하는 유해균들이 번식하기 어려워진다.
   마치 천연 방어막을 치는 것과 같다.
   즉 질염 같은 문제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아주 중요한 기능이다.

   그리고 평소에 자연스럽게 분비되는 '냉'이라는 것도 바로 이런 자정 작용의 일부이다.
   냉은 질 내부의 노폐물이나 죽은 세포들을 밖으로 배출하면서 질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푸르게
차 한 잔,,,,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Total : 39767 (1/198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78] 레드홀릭스 2017-11-05 255165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2] 섹시고니 2015-01-16 384848
39765 강릉, 춘천 맛집! [5] new 궁금해보자 2026-01-13 138
39764 과거와 현재가 머물고 있는 장소에 잠깐 다녀왔지..ㅋㅋ.. new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1-13 157
39763 향기 관련 샴푸나 바디샤워 질문드립니다. [4] new 변화가큰편 2026-01-13 267
39762 주짓수 1일차 후기.... [4] new 용택이 2026-01-12 433
39761 폴로 착장 [12] new 카이저소제77 2026-01-12 522
39760 오랜만에 정장 [8] new casfaz 2026-01-12 706
39759 sns 보다가 남편의 성욕 이라는 글 ㅎㅎ [15] new 오빠82 2026-01-12 619
39758 영화 원작소설 [9] new Rogen 2026-01-12 362
39757 멍  타임 [20] new 내이름은고난 2026-01-12 803
39756 오션뷰 [11] new 섹종이 2026-01-12 461
39755 말투의 중요성 [8] new 덩크한번 2026-01-12 426
39754 주말내내 고민을 끝내고 [13] new 용택이 2026-01-12 424
39753 인스타보다 뼈맞음 [8] new 섹스는맛있어 2026-01-12 452
39752 날이 엄청 추워요 [5] new Drakee 2026-01-12 192
39751 '케데헌' 골든, 美 골든글로브 주제가상 수상 [1]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1-12 138
39750 사이즈는 좋은데 [8] new 가냐댜라 2026-01-12 709
39749 연말정산 [3]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1-12 260
39748 주말 날도 춥고 오랜만에 [8] new 쪼낑이 2026-01-12 521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