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자취방에 남은 섹스의 흔적  
0
ssj2025 조회수 : 2965 좋아요 : 0 클리핑 : 0

섹스 분위기 조성을 위해 여자친구 자취방에서는 둘다 알몸 생활을 하자는 여자친구 제안으로 둘다 같이 알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여자친구가 틈만나면 자지를 빨고 잡고 흔들고 그래서 자취방 여기저기 정액이 뿌려져 있고
정액이 자지에서 떨어지는 상태로 알몸으로 있으니

여자친구 자취방 바닥에 정액이 떨어져서 마른 흔적이 아주 많아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제가 자위하는 모습을 좋아해서 보는 앞에서 자위도 많이 해주는데 그럴때마다 바닥에 남는 흔적이 상당합니다.
(특히 사정 후에 걸어다니면 곳곳에 정액이 떨어집니다)

여자친구 말로는 저런 섹스의 흔적을 볼 때마다 흥분되어서 좋다며 일부러 바닥에 남은 정액의 흔적을 자주 안 지운다는데
이 말을 듣고 보니 바닥에 남은 흔적도 사랑, 섹스의 흔적인 것 같아
새로운 감정으로 흥분이 되는 듯 합니다.

어찌보면 그냥 청소해서 닦아버릴 수도 있는 부분인데 섹스의 흔적이라고 보니
여자친구 자취방이 둘만의 섹스 공간이 되어가는 것 같기도 하고 섹스의 흔적이 남는게 생각보다 좋네요ㅋㅋㅋ
그리고 여자친구 데스크탑 바탕화면은 같이 나온 섹스 사진ㅎㅎ

지금은 방학이지만... 둘다 대학생이라 수업 사이에 시간이 비면 같이 자취방에서 섹스하다가 가는 낭만도 좋고
역시 자취방이 있는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ssj2025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비프스튜 2025-08-18 02:04:12
젊음 참으로 부럽네요... 저도 나이가 많은편은 아니라 생각하지만, 정말 그 나이대만큼은 못하더군요. 예전엔 사정하고 나서 현자타임으로 정말 멍하게 아무런 생각 없이 앉아있어도 십수분 이상 단단한 풀발기가 유지되었는데 말이에요 ㅋㅋㅋ
ssj2025/ 나이에 상관없이 섹스는 언제나 즐겁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대학생이라 정말 만날때마다 섹스하고 조금이라도 더 야하고 수위 높게 하려고 하는건 있는 것 같아요ㅋㅋㅋㅋ 알몸으로 지내다가 서로 만지고 빨고 섹스하고 쉬다가 또다시 만지고 섹스하고 상황극도 했다가 다시 섹스하고 반복이기는 합니다 ㅋㅋㅋㅋ
ssj2025/ 그리고 대학생이다보니 이성의 알몸이 더 신기하고 야해보이는 것도 있고, 대학생 나이에서는 흔치 않은 정도의 수위 높은 방식의 SM플레이를 하면서 더 흥분해서 섹스를 계속 하게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ㅋㅋㅋ
비프스튜/ 섹스는 언제나 즐겁죠~ 다만 저는 대상이 없을 뿐이에요 ㅋㅋㅋ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5-08-18 01:44:39
젋음의 황금 시간.. 화양연화 이로구나
그 시간을 소중히 여겨서 장인의 정성으로 한방울 한방울 소중히 여기면서 전진 하시길
나중에 시간이 차면 그시절 좋아했던 소녀가 간절할때가 있어요.
1


Total : 39767 (1/198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78] 레드홀릭스 2017-11-05 255165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2] 섹시고니 2015-01-16 384848
39765 강릉, 춘천 맛집! [5] new 궁금해보자 2026-01-13 138
39764 과거와 현재가 머물고 있는 장소에 잠깐 다녀왔지..ㅋㅋ.. new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1-13 157
39763 향기 관련 샴푸나 바디샤워 질문드립니다. [4] new 변화가큰편 2026-01-13 267
39762 주짓수 1일차 후기.... [4] new 용택이 2026-01-12 433
39761 폴로 착장 [12] new 카이저소제77 2026-01-12 522
39760 오랜만에 정장 [8] new casfaz 2026-01-12 706
39759 sns 보다가 남편의 성욕 이라는 글 ㅎㅎ [15] new 오빠82 2026-01-12 619
39758 영화 원작소설 [9] new Rogen 2026-01-12 362
39757 멍  타임 [20] new 내이름은고난 2026-01-12 803
39756 오션뷰 [11] new 섹종이 2026-01-12 461
39755 말투의 중요성 [8] new 덩크한번 2026-01-12 426
39754 주말내내 고민을 끝내고 [13] new 용택이 2026-01-12 424
39753 인스타보다 뼈맞음 [8] new 섹스는맛있어 2026-01-12 452
39752 날이 엄청 추워요 [5] new Drakee 2026-01-12 192
39751 '케데헌' 골든, 美 골든글로브 주제가상 수상 [1]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1-12 138
39750 사이즈는 좋은데 [8] new 가냐댜라 2026-01-12 709
39749 연말정산 [3]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1-12 260
39748 주말 날도 춥고 오랜만에 [8] new 쪼낑이 2026-01-12 521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