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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용기내어서 초대남 초대나 스와핑 생각해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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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와이프는 40대 초랑 중반입니다...서로섹스도많이하고 솔직히 다 털어놓는사이긴합니다 ㅎ 1년 전부터 초대남 불러볼까? 2:1해볼까? 스와핑같은거해보면 어떨까? 서로 질투할려나? 이런 토크 조금씩하긴했었는데... 이렇게 본격적으로해봐야겠다 결심을하고 글을 써보네요 어제 큰 사건의 발단이있었네요 와이프가 혼자 식당하는데 아는 단골손님 자신하고 지인이랑 와서 저녁먹으며 술한잔할꺼라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그때까지는 몰랐네요) 사실 어제 점심에 저랑 소주한잔 식당에서 손님도없어서 살짝하긴했거든요... 그리고 브래이크 타임에 급 꼴려서 한판하긴했습니다 짧게요~ 그때 와이프가 팬티도 좀 축축하겠다 그냥 벗어 버려야겠다하고 노팬티로 저녁 손님 예약한거 요리를 했습니다... 노팬티인건 알았지만 원래 종종 노팬티인적있어서 별생각없이 저는 떠나고 손님들 받았네요 그 단골손님이 지인이랑 둘이와서 먹는데 제 와이프한테 같이 술마시자고해서 점심에 조금 저랑 마신게 아쉬웠는지 그자리에서 더 마셨다고하더라고요 그렇다가 분위기도 재밌어지고 그래서 2차로 노래방가자하면서 식당문 닫고 같이 3명이서 노래방을 갔다고하네요... 노래방에서 원래 와이프가 잘놀긴하는데 끼를 부렸나 어쨌나 모르겠지만... (솔직히 누가 먼저 끼부렸나는 안물어보긴했네요;;;) 그 단골손님의.. 지인분이 전화통화도 오고 화장실 잠깐 가겠다고 나간사이에 단골손님이란사람이 자기 물건크다면서 보여주면서 만져보게하고했다네요.. 정말 크다면서... 좀 놀래긴했지만 진짜 크긴커서 신기하기도하고 만져보기도했다고 하네요 그렇니까 바로 보지 쑥 만지려고 손 넣더니만 노팬티인거 알고 그사람 놀래고... 조금 만지다가 이거 먹어야겠다 싶었는지 바로 와이프 치마속들어가서 보지를 빨았다고하더라고요 .. 노팬티에 원피스형 치마입었으니 얼마나 미쳤겠어요...ㅋㅋ 지인이올까봐 오래는 못했지만 보지 빨고 가슴도만지고 했다고하더라고요.. 아니 그럼 섹스는 안한거야? 물어보니까 섹스까지는 할시간도없었고 남자도그렇고 벗고 뭐할수도없으니 치마입은상태에서 그사람도 그냥 바지 안벗고 앉은데 올라 앉긴 했었다고하네요 그래서 간접적으로 잠깐 자지 느껴보긴했다고는하는데... 그 이야기를 오늘 아침에하면서 이사람하고 2:1해볼까? 한번말하면 할판일거같은데 라고하는데... 막 제 가슴이 콩탁콩탁 뛰더라고요 뭔가 와이프 탐하려했니까 엄청 제가 꼴리더라고요 ㅜㅜ 사실 와이프가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예전에도 어떤 손님이 계산을 좀 많이했는데 신이나서 뭐라도 해줘야겠다고 소원말해보라고 말하니까 그사람이 가슴한번만져보고싶다고해서 만져보라고해서 손넣게해서 만지게도 했었다는 이야기도 듣고 엄청 흥분했거든요... 와이프가 가슴은 아담하니 정말 이쁘긴합니다...ㅎ 매력발산도 엄청나고 키도 작고 귀엽고 몸도 관리도 조금씩은해서 괜찮습니다 ㅎ 아직도 몸 하나하나가 이뻐서 다 빨아도 제눈에는 다 이쁘고 좋은맛 냄새가 납니다 특히 하체랑 엉덩이 라인이 엄청나지요 ... 거기다 플러스 보지가 명기인게... 물이 엄청납니다... 조금만 흥분하면 축축해지거든요.. 이런저런 손님들이랑 썸있다보니까... 더이상안되겠다 우리 스와핑이나 초대남한번 초대해보자 생각이 들었네요 ~! 그 단골손님 불러서 해볼까 고민도했다가 워낙 단골이고 잘알고 지역내에서도 어느정도 입지있는사람이라 괜히 한번 엮였다가 계속 섹스해달라고 할까봐 또 걱정들어서 못하겠다 결론내렸네요... 섹스할판이였음 할려고했냐 하니까 와이프하는말이 한번 대주면 또 먹고싶어서 계속 연락하고 할텐데 그런거 귀찮아서 섹스까진 못갔었다고하네요 그렇면서 또 섹스 해보고싶었다고도하고 저는 그말에 흥분은 되고...ㅠㅠ 진짜 둘다 간절히 하나만 원한다면 매너있는사람이랑했음 좋겠다 입니다 만나는 지역은 충청도에서 찾고있으며 정확한 장소는 서로 협의해봤음 좋겠습니다 커플이신분도 있음 좋을거같고 아님 초대남도 구합니다 나이는 30대 후반부터 40대후반 정도까지 생각하고있습니다.. 이런 글 처음 써보는데 좋은댓글좀달리고 좋은사람 만나봤음 좋겠네요.. 엄한 손님들한테 따먹혀지기전에 제가 아는선에서 한번 먹히는거 보고싶긴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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