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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 보신 분 계실까요? (스포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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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네토 조회수 : 1812 좋아요 : 0 클리핑 : 0


초대의 법칙 이라는 영화인데
네토, 오픈릴레이션십에 대한 주제를 다룬 영화에요.

초반에 커플이 서로의 성적 판타지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스와핑을 시작으로 둘의 관계는 점점 오픈 릴레이션십으로 접어들죠.
각자 애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방적인 성생활을 이어나가다가
오늘 데이트하자는 남주의 제안에 여주는 미안해하며 다른 남자와
이미 선약이 있다는 이유로 거절하게 됩니다.

여주는 점점 제한 없는 자유와 쾌락 속으로 빠져드는 반면, 남주는 감정적 친밀성과 헌신을 회복하고 싶어 합니다.

영화가 진행되면서
이 커플이 정한 ‘같은 사람을 두번 이상 보지 않는다’ 는 규율을
여주쪽에서 어기게 됩니다. 이 문제로 남주는 서운해하며 둘의 감정의 골은 점점 깊어지게 되죠.

여주는 이 상황을 설명하고자 남주를 그 남자의 공간에 데려갑니다. 그 공간은 몇몇 커플이 같이 살고 있는 상호간에 섹스에 대해 터치를 하지 않는 자유롭고 개방적인 공간이었죠.

이에 실망한 남주는 자리를 박차고 나가고
여주는 남주의 무례한 행동에 대해 따지기 시작합니다.
서로 격양된 상태에서 언쟁이 심해지고
다툰 커플은 서로 갈 길을 갑니다
다음 장면으로 여주와 해당 남성이 섹스하는 장면이 나오죠
(네토 입장에서 가장 꼴렸던 장면…)

영화 말미에 이를 통해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가를 탐색하게 되는 전개가 펼쳐집니다. 서로에 대한 신뢰 회복, 감정의 재정립, 그리고 관계의 의미를 재정의하면서 영화는 결말로 향합니다.

영화 내용이 다 기억이 나지 않아 너무 두서없는 글이 되었지만
자유로운 성생활을 하고 싶은 커플, 부부 분들이나
이미 하고 계신 분들에게도 이 영화를 추천 드리고 싶네요 :)
윤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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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돌이 2025-09-17 02:39:44
이미 서로의 규율이 깨진 순간... 끝이라고 보여지네요..
레드홀릭에서 네토 활동하는 분들은 서로 존중해 주고 아껴주며 즐기시는 거 같아요ㅎㅎ
포옹 2025-09-17 00:49:19
약속이 깨어질 때 더 큰 짜릿함일까
윤네토/ 불안함이 동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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