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기능 up  
0
벤츄 조회수 : 1678 좋아요 : 0 클리핑 : 0
몇년째 관리를 받고 있는 한 고객
갑상선암 수술 후 약을 꾸준히 먹으면서
건강을 유지하는 이 분은
작년까지 자신의 림프절이 원래 이렇다고 느끼셨던 분이다
나도 그랬다
불과 몇개월 전만해도
림프절은 딱딱하고 차겁고 아무리 풀고 눌러도 따뜻한 기운마저 없는...
하지만 얼마전 부터는 손가락끝에 느껴지는 따뜻함이 림프기능이 되살아난 듯하다.
이번에도 똑같이 관리 후...
팔을 떼자마자 뜨거운 뭔가가 발바닥을 뚫고 나갈 정도로
엄청난 기운을 내뿜는다.
"네!! 오~~이런거네요 ㅎ"
너무 기뻐한다.
"요즘 운동하세요? 허벅지 안쪽 근육도 올라와 있고 해서"
"아뇨"
"아무튼 기능이 회복된거 같아요"
말랑한 그녀의 근육들이 건강을 지키는 구심이 되어가는 듯한 느낌이 든다.
항상 건강은 이렇게~~~
벤츄
림프절,골반디톡스 & 림프순환관리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Total : 39858 (92/199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 기능 up 벤츄 2025-09-23 1681
38037 관전클럽 가보신분 계신가요?? [7] 레드홀릭레드 2025-09-22 2456
38036 오달완3 [8] 황소개구리 2025-09-22 1843
38035 오달완2 [6] whisky 2025-09-22 2009
38034 오달완 [7] 액션해드 2025-09-22 1636
38033 오운완 요즘 운동 패턴 [9] 오일마사지 2025-09-22 1710
38032 앙 데이트 하고 싶소!! [2] 라임좋아 2025-09-22 1701
38031 10k 러닝 후기 [12] whisky 2025-09-22 3100
38030 혼자 첫 해외여행 [19] 30탄탄남자요 2025-09-22 1933
38029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극장판이 길어요! [5] 김태중 2025-09-22 1593
38028 스킨십 [5] 쉬마꾸 2025-09-22 2245
38027 폰섹 순수똘똘이 2025-09-22 1694
38026 샤워 그리고 [5] 쉬마꾸 2025-09-22 2474
38025 100kg 여자의 10km 러닝 도전기 3탄 [14] 틈날녘 2025-09-21 2288
38024 이제 가을이 오는 거 같네요 [5] 0895 2025-09-21 1727
38023 저녁 뭐드세요!? [14] 디윤폭스바겐 2025-09-21 1758
38022 당하고싶어요 [2] 예루리 2025-09-21 2068
38021 무료한 주말 [4] 디윤폭스바겐 2025-09-21 1796
38020 꽁커피 굿굿~ [6] 365일 2025-09-21 1734
38019 초록초록 [16] spell 2025-09-21 2206
[처음] <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