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어쩔수가 없다 스포없는 사견 후기  
0
액션해드 조회수 : 1725 좋아요 : 0 클리핑 : 0
저는 약간의 기대를 품고 시사회에 들어갔습니다.
(그만큼 실망도 있다는...)

영화는 인간의 모든 감정을 총 망라한 영화 같아요.

부모로써의 책임감, 부담감, 가족을 지키기 위한 처절함, 그내면의 악독함과 간절함...
분노, 질투, 사랑, ,신뢰와 의심.. 열거하기 힘들 정도로 많은 것들을 담고 있습니다.

크레딧이 올라가며 제작사: `모호필름`을 보면서 

정말 모호하다... 란 말이 나왔네요.

부족한 사견으로 애매한 영화였습니다.

짧은 한줄 평으로 어쩔수가없이 봤다

재미있느냐 없냐로 구분하기도 모호합니다 ^^;

 
액션해드
May your dreams be as sweet as you
그림쟁이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lately 2025-09-23 23:41:56
영화가 인간의 감정 전체를 한꺼번에 들이미는 느낌이라, 저도 잠시 정신을 내려놓고 봤습니다. 근데 다 보여줬는데도 확실히 말하진 않더라고요. 아마 빅찬욱 감독님은 관객이 스스로 불편해지길 바란 건 아니었나 싶어요. 보는 중간중간에 내적인 백스페이스 키를 여러 번 두드렸지만… 또 이상하게 집중하게 되더라구요. 모호하다는 말, 참 적확하다 느껴집니다. 인간 자체가 그렇잖아요. 결국 저도 ‘어쩔 수 없이’ 다 보고 나왔습니다 :)
액션해드/ 사실 상당히 피곤한 상태로 보러 갔고 초반에는 살짝 졸리기도 했습니다. 저도 어느순간부터 상당히 집중도는 좋았어요. 어디인지는 스포가 되니 패스~
섹스는맛있어 2025-09-23 23:03:01
저어어어어어는 아주 개인적으로, 영화 홍보를 보먄 대충 감이 오더라구여. 별로 홍보 안한다 -> 재밌음. 홍보 많이한다 -> 재미없음. 아주 홍보를 미친듯이하며 유튜브 여기저기 다 쏘다니던 미키 17 보고 실망스러웠죠. 이번 저 영화도  여기저기 죄다 홍보하더군요? 그거보고 전 기대는 안합니다만 그래도 보러가려구요.
액션해드/ 네 그래도 거장의 영화는 봐줘야죠! 꿀팁 감사요 ㅋㅋㅋ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미키17 원작 소설은 재밌는데..실사론 복잡 스토리로 인하여 대중의 외면을 받음 봉준호 연출은 훌룡했음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5-09-23 22:44:28
요새 한국 영화 드라마가 흥행 배우만 보며 날림으로 찍는다는 거..스토리나 연출력 부재
얼마 전 막내린 드라마 트웰브(마동석 주연) 180억 제작비가 무색할 만큼판타지 히어물인데
엉성한 CG.. 스토리도 용두사미..범죄도시 마석두 형사가 백호로 명칭 만 바낌.. 이러한 거 어쩔
액션해드/ 날림으로 만든 영화는 절대 아닙니다.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당연하줘 연출이 박찬욱인데, 올해 베니스 영화제 결선까지 올라갔는데 작품성은 좋은데 미키17 처럼 난해해서 그러지 않을까 시퍼요
1


Total : 39765 (1/198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78] 레드홀릭스 2017-11-05 255159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2] 섹시고니 2015-01-16 384827
39763 향기 관련 샴푸나 바디샤워 질문드립니다. [2] new 변화가큰편 2026-01-13 126
39762 주짓수 1일차 후기.... [3] new 용택이 2026-01-12 226
39761 폴로 착장 [10] new 카이저소제77 2026-01-12 348
39760 오랜만에 정장 [5] new casfaz 2026-01-12 516
39759 sns 보다가 남편의 성욕 이라는 글 ㅎㅎ [15] new 오빠82 2026-01-12 506
39758 영화 원작소설 [9] new Rogen 2026-01-12 313
39757 멍  타임 [20] new 내이름은고난 2026-01-12 607
39756 오션뷰 [11] new 섹종이 2026-01-12 423
39755 말투의 중요성 [8] new 덩크한번 2026-01-12 392
39754 주말내내 고민을 끝내고 [13] new 용택이 2026-01-12 399
39753 인스타보다 뼈맞음 [8] new 섹스는맛있어 2026-01-12 402
39752 날이 엄청 추워요 [5] new Drakee 2026-01-12 174
39751 '케데헌' 골든, 美 골든글로브 주제가상 수상 [1]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1-12 120
39750 사이즈는 좋은데 [8] new 가냐댜라 2026-01-12 637
39749 연말정산 [3]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1-12 239
39748 주말 날도 춥고 오랜만에 [8] new 쪼낑이 2026-01-12 512
39747 주말... [6] new 카이저소제77 2026-01-12 340
39746 향기의 기억 [10] new Kaplan 2026-01-12 539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