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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사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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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프스튜 조회수 : 1319 좋아요 : 0 클리핑 : 0
연애를 하다보면 상대방의 단점을 쉽사리 말하기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렇다보니 가끔 저는 저에대한 후기가 궁금해지네요. '나' 라는 사람의 성격이 어디가 좋았고 어디는 너무 싫었다, 외모는 어떤점은 좋았지만 어떤점은 조금 부족했다, 섹스는 이런점은 좋았지만 이런점은 아쉬웠다 하는 그런 것 들.

특히 섹스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싶지만 사귀는중에도 듣기 쉬운 말은 아니고, 조금 덜 속직하게 이야기 하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해요. 헤어지고는 더더욱이 들을 수 없는 내용이구요.

누군가가 나에대한 글을 올려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비프스튜 사용 후기' 같은 ㅋㅋㅋㅋ

여태 만났던 사람도 적고, 특히나 레홀 안에서 우연히 나에대한 글을 작성한것을 보는것은 더더욱이 힘들 것 같네요.

음... 솔직히 전 제가 그렇게 매력이 떨어지는 사람은 아니라 생각해요. 나름 친해지면 상상밖의 뜻밖의 드립에 웃음을 안겨줄 수 있다는 자신감, 정말 평범평범이 50%라면 나는 상위 40%는 되지 않을까? 뭔가 꿇리는건 약간의 자존감정도...?

항상 레홀를 하면서 느끼는거라면 조금 더 여러 사람을 만나보고싶네요.
비프스튜
냠~
https://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3&bd_num=144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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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는맛있어 2025-10-05 09:16:50
저도 궁금해요. 나는 어떤사람일까. 하지만 안좋은 소리만 나올것 같아서 안 물어볼랍니다.
비프스튜/ 엌ㅋㅋㅋ 그렇게 이야기 하시는거치곤 쪽지 평판도 5점 만점에 5점이신데 전 반대로 안좋은 소리 나올게 기대되는거도 있어요 ㅋㅋㅋ 어쨌든 내 단점을 이야기 해주는거니 고칠수있음 고쳐봐야겠다 개선할 수 있으면 개선해봐야겠다...
보송/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속에서~그사랑받고 있지요~~(자 다같이~~)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5-10-05 03:46:56
님의 에세이 많이는 아닌데 느낌은 닉처럼 어떠한 맥락에도 저혀 어색하지 않고 때때로 감칠 맛
좀 있으면 찬바람 불 건데 ... 겨울이면 생각나는 깊고 진한 국물 맛  [ 한 사발 하실 레예...^^]
비프스튜/ ㅋㅋㅋ 요약하자면 그런 느낌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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