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당뇨환자의 양심 뒤진 시가바 힐링 타임  
0
체리페티쉬 조회수 : 1809 좋아요 : 0 클리핑 : 3


시가, 하이볼, 초콜릿
당뇨환자에게 완벽한 치팅데이 길티 플레저다

이번 회사는 개성 몰살당하는 느낌이라
좋아하는 아이템 다 챙겨서 나왔다
나를 회복하는 시간

의상도 가장 편하고 아끼는 검은색 롱 와이셔츠에
남색 와이드 팬츠 입고 크록스
중요한 사실은 노.브.라.

시가바 처음이라 낯설었는데
뭔가 고급 지고 신기하고 재밌다
시가에 설탕 코팅 되어있어서 피우고나면 입술 달달한게 키스한 느낌이다
연초보다 깔끔하고 가벼운데 안 답답하고
향 산뜻한 게 너무 좋...♡
커터도 갖고 싶었는데 초보용 하나 구매ㅎ

시가 좋아하는 사람들 있으면
여기서 모여도 좋겠다 싶은...ㅎ

어쨌든 힐링 완료
다음엔 후카 피우러 가야지
체리페티쉬
너의 부랄에 치어스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5-10-12 03:04:47
달콤 변태님
전 흡연자는 아닌데, 오래전 여송연 이라고 에셈파티에서 핀적 있는데 향은 좋은데  독하데요
여송연 하면 필리핀 루손섬에 제조된 입담배 시가 일종
우리가 흔히 시가하면 쿠바 연상이 되는데 ... 여왕님이 바에서 핀 다 쿠바 산 인가요?
체리페티쉬/ 쿠바 맞을겁니다ㅇㅇ아마?
아가호와 2025-10-12 00:23:38
하이볼에 초콜릿 너무 맛있는조합이네요????
체리페티쉬/ 그리고 혈당이...ㅠㅠ
ohsome 2025-10-11 23:44:55
시가 하나 얻어피워봤는데
연초 전자담배 다 끊은.저도 매력을 알겠더라구요
하지만 가격은 너무 사악합니다 ㅠ
체리페티쉬/ ㅇㅇㅇㅇ도구들 가격도 만만치 않아요;;;; 그래도 아주 가끔 즐길만 한 거 같아요
ohsome/ 지갑이 두툼해지면 시도해보픔 취미이긴 합니다
체리페티쉬/ 대신 건강도 두툼해야합니다...
라임제라늄 2025-10-11 19:54:56
시가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입술이 달달한 게 키스한 느낌이라는 표현을 보니 문득 궁금해지네요 ㅎㅎ
체리페티쉬/ 제가 피운게 설탕 코팅된거라ㅎㅅㅎ 일반 연초보다 맛은 훨 좋아요
Rru804 2025-10-11 18:59:40
제가 피는 시가는 보헴시가 밖에.. 시가바 꼭 한번은 가보고싶네요
체리페티쉬/ 가격은 좀 나가지만 추천합니다
Chanak 2025-10-11 18:31:50
금연 중인데 시가는 1년에 한 개 정도는 피워보고 싶네요,,
체리페티쉬/ 저도 담배 자주 피우지 않지만 일반 연초 피울꺼면 어쩌다 한번 시가 피우려우요...시가 괜찮네요
1


Total : 39895 (1/199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82] 레드홀릭스 2017-11-05 260545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34] 섹시고니 2015-01-16 397811
39893 커버 듣는 재미에 빠짐 new 궁금해잉 2026-04-13 31
39892 시골와서 잘 쉬었네요 ㅎㅎ [1] new 팔이잘리면암컷 2026-04-13 155
39891 오운완)심장아 미안해 [4] new 라라라플레이 2026-04-13 371
39890 노량진 [1]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4-13 176
39889 오랜만이에요 [2] new welchsz 2026-04-13 290
39888 내 자신에게 필요해서 하는 쓴소리(어록)-10 [1] new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4-13 254
39887 쳔안에서 좋은분을 만나려면... [5] new 포천송우 2026-04-13 347
39886 약후) 해피♡ [13] new 딸기맛 2026-04-13 1067
39885 ㅜㅜ [2] new 배나온아저씌 2026-04-13 450
39884 침실의 시작에 대한 인식 차이 [3] new 변화가큰편 2026-04-12 413
39883 발레 백조의 호수 후기 [5] new 용철버거 2026-04-12 383
39882 밤산책 [2] new spell 2026-04-12 565
39881 셀레임 [9] new 오일마사지 2026-04-12 608
39880 글 잘쓰는 사람들 부럽다 [3] new 라라라플레이 2026-04-12 369
39879 4월 12일 [1]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4-12 230
39878 소유가 아닌 빈 마음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4-12 307
39877 발기중에 꽈추에 들어있는 혈액양을 계산해보자... [4] new 변화가큰편 2026-04-11 786
39876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강계열 할머니 별세.. [2]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4-11 462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