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보면 부풀고 뜨거워지는 포인트가 느껴질텐데 그쪽을 공략하면 좋더라구요.
그건 사람마다 달라서 많이 느끼고 해보는 수 밖에..
└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 돈 주앙은 역시 달라요^^
섹스는맛있어| 2025-10-11 18:42:26
전 할때마다 다르더라구요. 언제는 위쪽이 좋고 어떨때는 11시방향이 좋고 어떨때는 아랫쪽이 좋고 어떨때는 아예 직선방향이 좋고....매번 할때마다 달라서 말씀드리기가 어려운거같아요.
└ 홀리데이아 : 그냥 크고 굵고 단단한게 좋다는 얘기를 이렇게도 하는구나... 역시 배우신 분
└ 섹스는맛있어 : 절대 아닙니다. 크고 굵고 단단한게 좋은게 아니라 할때마다 달라지는 질의 포인트를 잘 캐치할 줄 아는 자지가 좋은겁니다. 되려 자지가 너무 크면 질 안에서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이 없기 때문에 저런 포인트를 잘 못찾고 공략도 어렵습니다.
└ 미스트ii : 저도 섹맛님 말에 동의합니다.
처음에는 같은 방식이면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고
같은 포인트를 찾으려 노력했지만,
그날그날의 기분, 고조감, 분위기, 터치의 순서나 자극이 전해져 흘러가는 길에 따라
안쪽 자극이 다르게 반응하는 것도 느끼고 날에따라 예민하게 반응하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너무 풀로 발기해서 꽉 채워버리면 상대방이 너무 금방 지치기도 하구요. 적당히 적절한 자극이 고조되어가는게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저는 그냥 질 위쪽을 자극만 줍니다.
그건 사람마다 달라서 많이 느끼고 해보는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