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책 추천 해주실 분?  
0
Chanak 조회수 : 1342 좋아요 : 0 클리핑 : 0
오늘도 늦게 퇴근해서 남은 음식으로 요기하고 있어요.

남해안 수온이 너무 올라서,
올 가을에 태풍이 안와서,
올 겨울엔 눈이 무지막지하게 올 거라든지,
그래서 우리는 언제쯤 지구를 포기하게 될까-라는 걱정이라든지

이런 상념과 걱정들은 좀 무심하게 접어두고
좋은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졌어요.

책 좋아하시는 분 있나요?
있으면 한달 내에 읽었던 책 중에 좋았던 것 추천 좀 해주세요.
가리는 건 없습니다.
Chanak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Maestro 2025-10-13 12:11:48
[핵개인의 시대] 한국 사회변동의 여러 모습들 중 가족해체 소재를 잡아서 쓴 책.
[어른의 품위] 긴 연휴 때 읽었는데 책 제목과 내용이 일치하지 않은 듯 하지만 잔잔한 느낌으로 괜찮았던 것 같아요.
[돈의 심리학] 안 읽은 사람들 없을테니 이 책 정도는 읽어줘야죠?^^
포옹 2025-10-13 00:05:13
다독은 아니지만
최근 읽고 있는 책은 <나는 나뭇잎에서 숨결을 본다>입니다.
나무와 숲 그리고 자연에 관한 나무 의사의 이야기예요.
Chanak/ 나무의사는 처음 들어보네요. 제목부터 편안해지는 느낌이에요. 추천 감사합니다 :)
김편안 2025-10-12 23:43:42
흰고래의 흼에 대하여
너무 시끄러운 고독
개인적인 체험
가족 각본
이렇게 근 한달동안 읽었는데 위 두권이 더 좋았던 것 같기도 해요
Chanak/ 첫번째 책은 표지가 정말 예쁘네요. 모두 다 흥미 돋우는 제목들이에요. 이것들도 빠짐없이 메모해두었습니다 :) 가족각본은 다른 게시글에서 봤던 것 같아요! 독서모임 책이었던가 좋은 책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612 2025-10-12 23:41:02
책 안 좋아하고 잘 읽지도 않지만
김현경의 ㄴ사람, 장소, 환대ㄱ 진열용 책으로 가득한 책장에서 유일하게 완독, 다회독한 책
한강의 ㄴ흰ㄱ 출퇴근 지하철 안에서 간식처럼 까먹어도 좋았던 책
신형철의 ㄴ슬픔을 공부하는 슬픔ㄱ 특히 ‘넙치의 온전함에 대하여’는 손때 묻을 정도로 여러 차례 읽었어요
조너선 하이트의 ㄴ바른 마음ㄱ 벽돌인 줄도 모르고 이북으로 샀는데 오기로 꾸역거려 보니까 머릿속에 들어오는 내용이 제법 나를 차분하게 하는 것 같아 좋아합니다 ㅋㅋ

남은 어떤 음식 드셨나요
Chanak/ 정성스런 댓글 감사합니다, 기분이 너무 좋아요???? 한강 작가의 최근작은 다 읽었는데 <흰>은 처음 봤네요! 빠짐없이 메모해두었습니다. 남은 음식은 바베큐 치킨과 단팥죽입니다,,, 뭔가 안 어울리죠? ㅎㅎ
Chanak/ (아 이모티콘은 안써지는군요,,, ????는 하트와 함께 웃는 얼굴 이모티콘이었습니다,,)
612/ ㄴ검은 사슴ㄱ도 읽어야지 했는데 여태 ㅋㅋ 혹시 읽어 보셨나요
Chanak/ 아니요, 아직 읽어보지 못했어요. 지금 서평 찾아봤는데 구미가 당기네요..!
1


Total : 39860 (2/199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9840 슈뢰딩거의 재결합 [6] 체리페티쉬 2026-03-30 580
39839 섹시고니니이이이임! [6] 예루리 2026-03-29 1088
39838 초대남 구합니다. [8] gajachoi 2026-03-29 1334
39837 19금 섹썰튜브 [1] 누비스트 2026-03-29 1132
39836 낮과밤 [6] mydelight 2026-03-29 767
39835 브라질여자 브라질리언왁싱 인터뷰 [2] 오소리77 2026-03-29 849
39834 안녕하세요. 첫 가입이네요. [1] 진동기마스터 2026-03-29 432
39833 레홀러소개 [1] 베드보이 2026-03-29 454
39832 와이프 마사지 해줄분을 구해보고 싶네요 [11] elite77 2026-03-29 2022
39831 단톡방 [1] 예루리 2026-03-29 640
39830 야구 개막전 [2] 용택이 2026-03-28 429
39829 마사지님 모셔요 [1] ttkzld 2026-03-28 1001
39828 마음의 양서(책) 추천!!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3-28 226
39827 간만에 런닝 [4] 블러85 2026-03-28 484
39826 눈팅만하다 글써봐요 [1] 합체왕도킹 2026-03-28 477
39825 상상 2. [2] 아뿔싸 2026-03-28 847
39824 참아야 한다.. [2] 섹남J 2026-03-28 699
39823 미국 평론가도 반한 작가 한강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3-27 300
39822 美항공사, 진짜 눕코노미 도입 [2]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3-27 548
39821 100kg 여자의 5km 러닝 도전기 4탄 [35] 틈날녘 2026-03-27 1765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