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오늘도 비가 와서 수제비를 만들었습니다. 머쓱  
0
불타는푸우 조회수 : 1122 좋아요 : 2 클리핑 : 0

야한글이 아니라서 인기는 없겠지만요.

비가 계속 오니까 수제비가 생각나는 거 있죠,
어제 열심히 반죽을 해서 냉장고에 숙성시키고 오늘 만들어 먹었습니다.


레홀 여러분들은 무엇을 드셨나요~?
 
불타는푸우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살찐베짱이 2025-10-15 22:14:20
요리잘하시는 분은 매력있죠~ 대단하셔요~ 전 어제먹다 남은 와인에 ㅋ 치즈를 먹었슺니당
불타는푸우/ 한 끼를 맛없게 먹고 싶지는 않아서 귀찮아도 내가 움직이면 맛있는 걸 먹는다는 생각으로 만들다 보니까. 조금씩 기초가 잡히기 시작했어요. 와인 우아하시네요. 저는 술을 안 먹는지라 그 낭만을 모르네요.
섹스는맛있어 2025-10-15 21:31:34
와우 전 수제비반죽 못하는데....몇번 시도해봤는데 항상 떡이되더라는....
불타는푸우/ 사실 저도 어제 처음 만들어 보았습니다. 요즘에는 물의 배합까지 잘 나와서 따라하기만 해도 잘 되더라구요. 섹맛님 다시 도전~!
SATC_ann 2025-10-15 21:02:41
손수제비~ 너무 맛나보여요
전 예전에 만들어보다 실패하고 항상 사먹습니당 ㅎㅎㅎㅎ
불타는푸우/ 어제 처음 반죽해서 만들어 봤는데, 다행히 성공했습니다.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5-10-15 20:52:43
베트남 쌀국수 와 꿔이
불타는푸우/ 맛있게 드셨나요~?
포옹 2025-10-15 20:49:39
손반죽 수제비 맛있죠~
전 김치전 부쳤어요
불타는푸우/ 사실 반죽은 이번에 처음 해봤습니다. 김치전에 빵가루 좀 뿌리면 더 바삭해요. 취향에 따라서 치즈를 올리면 더 맛있기도 해요.
lately/ 포옹님 맛있는 거 드셨네요 저는 김치전 바짝 바삭하게 구워서 가쓰오부시를 위에 휘리릭 뿌려 먹기도 합니다 :) 푸우님의 수제비가 서늘해진 저녁 공기 중에 맛있게 보여지는군요 ^^b
포옹/ 두 분 다 먹.잘.알!
lately/ ㅋㅋ 그쵸그쵸 :) 하지만 저는 지난 몇 달간의 독한 다이어트로 오늘 기준 9키로 감량에 성공했..................
포옹/ 오우!!! 그 살이 제게 왔..... ㅠ 축하드려요~
불타는푸우/ lately님도 포옹님도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건강에 무리하지 않게 다이어트를 하신다면 좋겠습니다.
다정다감남 2025-10-15 20:49:30
오늘 같은 날 은 담백한 수제비가 땡기네요ㅎㅎㅎ
담백한 건 그곳이 젤 담백하거든요(?)
맛있게 식사 하세요^^
불타는푸우/ 벌써 다 먹고 올려보았습니다. 저녁 식사는 하셨나요~? 그 담백한 곳은 어딘가요.
1


Total : 39756 (1/198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78] 레드홀릭스 2017-11-05 255158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2] 섹시고니 2015-01-16 384764
39754 '케데헌' 골든, 美 골든글로브 주제가상 수상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1-12 26
39753 사이즈는 좋은데 [4] new 가냐댜라 2026-01-12 174
39752 연말정산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1-12 100
39751 주말 날도 춥고 오랜만에 [8] new 쪼낑이 2026-01-12 419
39750 주말... [6] new 카이저소제77 2026-01-12 296
39749 향기의 기억 [9] new Kaplan 2026-01-12 416
39748 덕수궁의 어느날 [5] new mydelight 2026-01-11 335
39747 여기 처음이에요 [3] new Jesse10 2026-01-11 450
39746 부산 네토커플이나 여성분 배달컨셉플하실분!@@@.. new 부산퐁퐁남 2026-01-11 337
39745 쓰다날라간 생존신고 [8] new 내이름은고난 2026-01-11 1121
39744 새로운 취미 [28] new spell 2026-01-11 1025
39743 마음이 답답할 때 [33] new 쥬디쓰 2026-01-11 1247
39742 칼질로 손끝을 잘라먹다 [39] new 섹스는맛있어 2026-01-11 812
39741 눈보러 가고 싶습니다 [3] new 그리운마야 2026-01-10 285
39740 외로움은 무엇으로 해장해야 하나 [15] new 키매 2026-01-10 1063
39739 고민 상담 [13] new 용택이 2026-01-10 692
39738 추우니까 [14] new jj_c 2026-01-10 604
39737 욕망의 시선 [4] new mydelight 2026-01-10 963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