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옛날 옛적에  
0
벤츄 조회수 : 1139 좋아요 : 0 클리핑 : 0
일이 힘들고 개인적인 일이 누적되고 집에서
쉬고 싶을때였다
놀러온 여친
서로 밥 먹고 할일 하고 집안 정리하고
일이 마무리 됐을 무렵
슬그머니 내 옆에 앉는다
"나 씻고 올게"
"ㅇㅇㄱ 그래"
씻는동안 잠시 눈을 붙였을까?
눈 떠보니 소파에 담요가 나를 덮고 있고 옆에 메모가
"넘 피곤해 보여 안깨웠어 그리고 메모 보면 방으로 들어와"
방으로 들어갔다.
잔다.. '잘자네 깨울까? 너무 잘자는데!!'
깨우는건 아니건 같아서 그냥 나눴다 그리고 슬그머니 그녀 옆에 누웠다
몇시쯤 됐을까?
눈을 뜨고 휴대폰을 켠 후 놀란 나는
그녀를 깨운다
"일어나 10시야 너 회사 안가??"
벌떡 일어난 그녀는 휴대폰에 11통의 회사에서 온 부재중 전화에 긴장하며 '어떻게??'를 연발한다.
"팬티 입어"
그제서야 어제 나시티에 밑에는 하나도 안입고 잔 기억이 났는지 "내 팬티"를 연발한다.
나중에 한 얘기지만 내가 자다 깨서 침대에 누워있는 내 골반을 쓰다듬하며서 보빨당하고 싶었다는 얘기다 그래서 다음 다시 만난날 소원대로 원없이 해줬지만~~
그날 퇴근 후 회사에서 경고인지 시말서인지 아무튼 지각으로 예상보다 일찍 퇴근했다
벤츄
림프절,골반디톡스 & 림프순환관리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Total : 39791 (72/199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8371 왜이리 자기 얼굴에 침을 뱉을까.. [6] 라임좋아 2025-10-25 1421
38370 공인의 비애 [3]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5-10-25 1534
38369 요상하지만 새 취미 종이로 북 커버 접는 중 [7] 체리페티쉬 2025-10-25 1085
38368 그냥-캠핑을 오긴 왔는데. [9] 어디누구 2025-10-25 1482
38367 운영자님 신고합니다 [5] spell 2025-10-24 2428
38366 마음이 무너지고 힘들다. [18] 송진우 2025-10-24 2626
38365 신촌 우드스탁의 추억 [11] Raphael 2025-10-24 1569
38364 공감 치유 [5]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5-10-24 1140
38363 2주 연속..금요일 야근이라니.. [17] 도온 2025-10-24 1951
38362 불금은 허리띠 풀러도 용서되는 날~~ [2] 시인과촌장 2025-10-24 1311
38361 오랜만에 커피 마시러 출발~ [4] 라임좋아 2025-10-24 1111
38360 웜마 분위기 삭막허네 [6] whisky 2025-10-24 1811
38359 Lemon 요네즈 켄시 [3]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5-10-24 1297
38358 닉네임 옆 S, R은  뭘까요? [8] 랄라라라랄 2025-10-24 1356
-> 옛날 옛적에 벤츄 2025-10-24 1142
38356 [오프 벙] 소사양꼬치 시간조율 가능 Default 18:30.. [2] seattlesbest 2025-10-24 1376
38355 밤을새버렸어요 [4] 머피 2025-10-24 1299
38354 핸드크림 후기 [3] welchsz 2025-10-24 1295
38353 기혼들이 외로운 이유... [8] dsddsf 2025-10-24 1493
38352 새벽 [4]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5-10-24 1362
[처음] <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