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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자유게시판
존재 할려나 이런 BD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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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C_ann 조회수 : 1632 좋아요 : 1 클리핑 : 0

-

일러스트와 반대상황을 꿈꾸던 내가
요즘은 일러스트와 같은 상황을 꿈꾸는 지경에 이르렀다.


단순히 나의 성향이 브랫-프레이에 기인한 걸까.
아니면 일상의 스트레스가 원인일까.

널 어떻게 자극하면 나에게 어떤 더 큰 자극을 줄까 하는 궁금증.
내가 여길 깨물면 넌 나에게 어떤 벌을 가할까 라는 도발.
여러 사람과 즐겁게 소통하며 즐길 때 그걸 지켜보며 질투와 소유욕에 사로잡혀 둘 만의 공간에서 나에게 어떠한 폭발적인 욕구를 보여줄까.



난 널 자극하는 도구, 사냥감이 되고 싶고
넌 날 길들이고 잡으러오는 사냥꾼이 되길 바라.


그런데... 니가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리는 순간,
그땐 내가 너의 사냥꾼이 될지도.
그건 각오가 돼 있겠지.
난 되고 넌 안돼.
아마도...널 향해 달려들어 어딘갈 물어뜯어 나만의 사냥꾼이라 표식 해놓을지도 몰라.



그렇기에 이 모든게 우리의 믿음, 신뢰, 사랑이 기본 바탕이길.
그리고 적당한 규칙 속에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놀이가 되길.


온전히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사냥꾼이 되어주길.
그렇다면 난 너에게 최선을 다해 순종적으로 따를께.


-
SATC_ann
3n, 브랫-프레이 성향+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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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맨 2025-11-01 20:57:13
도망쳐봐...잡으러 간다.
SATC_ann/ 앗, 좀 설레는 ㅎ
데니스맨/ 티두 내지마..내가 직접 판단하니깐.
J람보 2025-11-01 17:03:14
차안 데이트 중에 갑자기 목 졸라 달라고 해서 엄청 당황했었는데.. 어느날부터 섹스 중에 때리고 싶어하던 분이 생각나네요;; 왜 그랬던 걸까요?
SATC_ann/ 어.....글쎄요...? 아마도 무턱대고 그냥 행동으로 바로 옮기신거 아닌가 싶기도 하구 ㅎㅎㅎㅎ
J람보/ 미안합니다ㅋ 한 문장으로 담기에는 여러 사연이 많았네요. 글 읽으며 예전 일들을 생각 나는대로 작성했네요ㅠ
SATC_ann/ ㅎㅎㅎ 그렇죠 아마도 여러 일이 있었을거 같아요 다음에 한번 풀어주세요^^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5-11-01 16:18:32
에셈의 헌티드...나를 제대로 굴리지 않으면 넌 나의 사냥감으로... 아우 졸깃졸깃 하내요
앤님의 표적에겐 ...고함 이내요.
SATC_ann/ 표적 밖의 멜섭님이 무슨일이신지.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앤님 글 보러
SATC_ann/ 겁쟁이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Please take a look, Ann
SATC_ann/ 멜섭으로써 제가 지금 이런 감정? 마음? 을 겪고 있는데 이건 대체 뭔가요. 단순히 돔과 섭으로 나누기엔 복잡한 느낌이 들어서요. 그래도 가깝다면 어딜까 궁금하기도 하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경력자님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앤 님 그냥 다른 이들처럼 저자와 애독자로 가셔요 그냥..예전처럼 냉풍 안 불고 예전 100은 아니더라도
SATC_ann/ 제가 본문 그대로 받아들일까요. 어떻게 할까요? 모든 걸 회피하시네요.
Chanak 2025-11-01 16:14:34
자기 자신을 놓아버렸을 때 또다른 것들이 보이긴 하죠
SATC_ann/ ㅎ 요즘 마음이 이렇네용
도온 2025-11-01 15:38:03
와..앤님 저랑 천상의 짝꿍인가요..? ㅋㅋㅋ 와..저 요즘 완전 과도기..!!!!
SATC_ann/ 엇.... 통했나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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