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법륜 스님이 말하는 반드시 손절해야 하는 관계 유형 4가지  
0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조회수 : 1541 좋아요 : 0 클리핑 : 0
요새 정독하는 책이 있다 법륜스님 설문을 보고 있다
나는 천주교신자지만, 정서는 불교에 가깝다. 책 보다 메모해 둔 걸 공유 해본다.

인간관계는 삶에 가장 큰 영향을 준다. 좋은 관계는 마음을 평안하게 하지만, 잘못된 관계는 삶을 무겁게 만든다.
법륜 스님은 불필요하게 에너지와 시간을 빼앗는 관계를 끊는 것이 지혜라고 말한다.
손절이 필요한 관계 유형을 알면 불필요한 소모에서 벗어날 수 있다.

1. 늘 부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사람

만날 때마다 불평, 불만, 비난으로 가득한 사람은 삶의 활력을 빼앗는다.
이런 관계는 내 마음의 평온을 무너뜨리고 불안과 짜증을 키운다.
부정적인 사람과 거리를 두는 것은 마음을 지키는 최소한의 방법이다.

2. 나를 이용만 하려는 사람

언제나 도움을 요구하지만 정작 보답이나 배려는 없는 사람은 관계를 착취로 만든다.
이런 유형은 나를 존중하지 않고 자신에게만 이익을 챙긴다.
이용당하는 관계를 끊어야 스스로를 지킬 수 있다.

3. 끊임없이 비교하고 경쟁하는 사람

함께 있어도 편안함보다는 열등감이나 우월감을 자극하는 관계는 피곤하다.
비교와 경쟁 속에서는 진정한 우정이나 신뢰가 자라기 어렵다.
서로를 인정하지 못하는 관계는 오래 갈 수 없다.

4. 폭력적이거나 언어적으로 상처 주는 사람

직접적인 폭력뿐 아니라 말로 상대를 무너뜨리는 사람도 위험하다.
반복되는 언어 폭력은 자존감을 갉아먹고 삶을 황폐하게 만든다.
존중 없는 관계는 유지할 이유가 없다.

법륜 스님은 인간관계에서도 내려놓음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불필요하게 내 삶을 소모시키는 관계는 과감히 손절해야 한다.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Masseur 2025-11-02 22:47:57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스님스러운 말씀이시네요. 손절도 해야겠거니와, 제 스스로가 이런 사람은 아닌지 돌아보게 되네요.
1


Total : 39927 (74/199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8467 레홀러분들은 [8] Rogen 2025-11-05 1359
38466 이번주 토요일에 오랜만에 초대남을 구하는 중입니다. 조언부.. [8] 제이피 2025-11-05 2422
38465 네토스토리...  너무 다정했던 초대남 [2] 네토스토리 2025-11-05 3820
38464 너~무 땡긴다 [5] 뾰뵹뾰뵹 2025-11-05 1458
38463 영화 <부고니아>가 개봉햇어요!! [11] 감각세포 2025-11-05 1374
38462 보빨 좋아하시는 여자분 발매 2025-11-05 1551
38461 벌써 외로움의 계절이네요... [2] 초아남 2025-11-05 1143
38460 굿모닝 이에요~^^ [15] 365일 2025-11-05 2183
38459 저는 에겐녀 입니다 [6] 체리페티쉬 2025-11-05 1904
38458 가만히 있음 가마니지만 그걸 찢어버린다면? [8] 체리페티쉬 2025-11-05 1269
38457 사랑을 하기 위해 섹스를 하는 사람 vs. 섹스를 위해 사랑을 .. [2] seattlesbest 2025-11-05 1929
38456 다시 묶어보자 그게 내 자신일지라도 [7] 체리페티쉬 2025-11-04 1590
38455 연말이 다가오면서 미친 현생을 사네요...2 [16] Sm인가 2025-11-04 1860
38454 다리 벌리고 있으니.. [21] danah 2025-11-04 3554
38453 아.. [6] 아존나하고싶다 2025-11-04 1418
38452 아카이브 1,  그날 [10] 도온 2025-11-04 2618
38451 끝과 시작 [22] spell 2025-11-04 2302
38450 스타킹은 운명했습니다 [10] 도온 2025-11-03 3498
38449 (좀 민망할 수 있는) 수유 설화 [2] 시인과촌장 2025-11-03 2913
38448 마음을 추스리고 다시 일어서는 중 [3] 송진우 2025-11-03 2101
[처음] <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