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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에겐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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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페티쉬 조회수 : 1804 좋아요 : 0 클리핑 : 0

붙이고 흔들어 쥐고
이 날씨에 뼈가 시려요
벌써 이럼 안되는데
(전기장판 켜고 털 실내화 꺼내고 비데 온도 올릴 때 끝났지만)

예전에는 롱패딩 지퍼 안 올리고 대충 걸치고
스벅 프라푸치노 벤티 사이즈 물고
시니컬하게 걸어 댕겼지만
지금은 전기장판에 몸 지지고
뜨끈하게 국밥 먹고싶어요ㅠ
체리페티쉬
너의 부랄에 치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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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82 2025-11-05 10:28:52
점심에 뜨끈한 순대국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맛나게 하는곳이 넘 멀다 ㅠㅠ
체리페티쉬/ 저는 프렌차이즈 가려구요ㅋㅋㅋ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5-11-05 03:56:11
세월 앞에 장사 없어요..식성도 몸도 바뀌죠.. 자연스런 현상 입니다^^
체리페티쉬/ 쩝... ㅠ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5-11-05 03:09:37
지금도 전기장판 틀고 자도 여전히 춥습니다. ㅠㅠ
체리페티쉬/ 온도 더 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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