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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자유게시판
그냥 -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10
어디누구 조회수 : 1804 좋아요 : 1 클리핑 : 0

...

매번 보는 문구지만....

콕 와 박히는 오늘.



고맙다. 많이!
어디누구
존중과 배려을 원한다면 자신부터
https://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3&bd_num=136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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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ll 2025-11-07 09:42:12
언제나 큰것보다 작은것들이 큰 힘을 줄때가 더 많아요
어디누구/ 저는 제주에서 철따라 전해지는 따뜻한 이야기들이 큰 힘이 됩니다. 전해주시는 섹시한 이야기들은 더욱 큰 힘이.... 쿨룩 쿨룩 쿨룩!
spell/ 섹시하고 싶어요. 분발해 보겠습니다
어디누구/ 지금도 충분히 섹시하십니다. ^^
seattlesbest 2025-11-07 09:40:28
저도 좋아해요. 제한구역. 오모오모.
어디누구/ 입원중 시도해 볼만한.... ^^
seattlesbest/ 병원이였군요... 병원에서의 마음을 움직이는 사소한 말 한마디라... HOXY... 여기어때? >__<
어디누구/ 강제 퇴원조치 될수 있습니다 (-_-;)
seattlesbes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5-11-07 08:19:42
마음은 언제 움직이는가  어떤 일에 감정을 이입하고 공감을 할 때이다. 그게 남의 일이 아니고 내 일처럼 느껴질 때이다.
어디누구/ 간혹 3인칭 시점으로 나를 봐야할때가 있더이다. 쉽지는 않지만.
섹스는맛있어 2025-11-07 07:43:38
진짜 말로 천냥빚을 갚는다는 말 저는 믿거든요. 근데 가끔 말로 천냥빚을 지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진짜 고놈 주둥이를 콱...!!
어디누구/ ㅋㅋㅋㅋ 감히 누가 섹맛님 앞에서 빚을.... 발목에 공구리 쳐서 양화대교에?
늘하고싶은늑대4869/ 네. 말로 빚을 갚는 사람도 있지만 말이 가끔 약이 될 수도 독이 될 수도 있는 것처럼 상대의 입장을 전혀 생각하지도 않고 막말해서 빚을 지는 사람도 분명히 있습니다... 아마 그런 사람들을 조심하셔야 할 것같아요.ㅠㅠ
어디누구/ 하지만 자비로운 마음으로 용서해야겠지요? 자매님?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5-11-07 07:27:04
네.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얻고 갑니다. ㅋ
어디누구/ 형제님~ 저도 좋은 말씀 전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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