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겨울이 오기전에  
0
푸르른마음 조회수 : 1014 좋아요 : 0 클리핑 : 0

지난주 토요일 오랜 시간 근무를 마치고 가을을 느끼고 싶었다. 한 시간 가량을 달려 도착한 곳은 하동. 경남 하동에 있는 케이블카를 타고 가을산을 맘껏 즐겼다. 매번 가을이 오면 이놈의 마음이 뒤숭숭 해지는 게 점차 없어지고 있다...나이가 들어서인가 보다

가을이면 느끼는 것들 중 금목서 향기와 해지기 전 햇살이 나에겐 너무나 좋다
푸르른마음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포옹 2025-11-10 19:16:42
금목서 나무가 뭘까 찾아봤어요
남해는 다도해라 뭔가 포근한 느낌
푸르른마음/ 네, 남해는 늘 포근함이 느껴져요. 바다가 있어서 그런가 봐요.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5-11-10 17:11:16
어? 여기 케이블카이시죠? 오랜만에 보네요.^^ㅋㅋ 경남이면 경상남도 맞죠?
푸르른마음/ 네 경남이면 경상남도 맞습니다.
1


Total : 39697 (1/198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79] 레드홀릭스 2017-11-05 258177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7] 섹시고니 2015-01-16 391013
39695 2월의 위스키 new 모딜리아니 2026-03-02 87
39694 소주 한 잔 [2] new spell 2026-03-02 217
39693 오랜만에 수다떨고왔습니다! [4] new 팔이잘리면암컷 2026-03-01 259
39692 파란거 남 [2] new 해응이 2026-03-01 237
39691 빼꼼.. [15] new 몰티져스 2026-03-01 906
39690 러닝완 [2] new Jordy17 2026-03-01 295
39689 집정리 하다가 내가 도전했던 추억을 찾은 하루.. [3] new 용택이 2026-03-01 753
39688 운완 남 [9] new 해응이 2026-03-01 434
39687 애널 [25] new 섹스는맛있어 2026-03-01 1160
39686 여자친구의 합법적 야외노출 [2] new ssj2025 2026-03-01 762
39685 데이트 ^_^ [12] new 물레방아인생 2026-03-01 1293
39684 ^_^ [3] new 빅보뜨 2026-03-01 806
39683 남 다이어트중 바디 첵 등 [7] new 해응이 2026-03-01 419
39682 초대남 구인 [2] new 레드바나나 2026-03-01 621
39681 기회는 한번뿐 [11] new 내이름은고난 2026-03-01 664
39680 맛있으면 0칼로리 [16] new spell 2026-02-28 777
39679 주말이라서 [7] new 빅보뜨 2026-02-28 418
39678 PC방에서 노는중입니다 [13] new 물레방아인생 2026-02-28 609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