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글쎄요..  
0
너굴너구리 조회수 : 1448 좋아요 : 0 클리핑 : 0
글쎄요.. 술 한잔 하고 써봐요.
남부럽지 않은 학벌에 돈을 벌고, 열심히 살아온듯 했는데
무얼 위해 이래왔나 고민돼요.

여기서 섹파를 찾을 수 있을 것도 아니고, 그저 여러 여성 회원들의 사진을 보고 감탄하고, 함께할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그저 그런 분들의 매력적인 모습만이 남네요.
제가 곧 옆에서 자게 될 3년째 동거중인 여자친구는 저의 몸무게에 근접했고, 섹스는 늘 거부당하며, 그 뭐가 즐겁다고 정관까지 자른 저는 뭘 해야할 지 모르겠는 밤이네요.(여자친구릉 비하하는건 아니에요, 저한테 그 외에는 너무 잘해줍니다.)

밤이 짙네요. 어두운 하늘아래 불빛마저 희미해져가는 저 밤은 그처럼 가질 수 없는 무언가를 알고 있을까요, 혹은 알기라도 할까요
모두 잘자요.
너굴너구리
Let's play sex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pandora19 2025-11-11 08:15:18
음....섹스 거부인데 정관은 왜....

아이가질 생각이 없으신건지...
가치관의 차이이긴 한데, 아이가 주는 즐거움도 있기에 (물론 깊은 빡침을 주는 경우가 더 많긴 하지만요)

그러게요. 뭘 위해 그렇게 힘들게 달려가고 있는 걸까요?
신해철 노래 나에게 쓰는 편지 가사가 떠오르네요.

" 전망 좋은 직장과
가족 안에서의 안정과
은행 구좌의 잔고액수가
모든가치의 척도인가
돈, 큰 집, 빠른차,
여자, 명성, 사회적 지위
그런 것들에 과연
우리의 행복이있을까"
너굴너구리/ 처음애 만나서 얼마 안됐을 때 매일 가지는 관계, 처음 경험해보는 넣자마자 싸기.. 등등, 아이 가질 생각도 없고 햐서 수술을 했었어요. 행복하자고 열심히 달려가는데 과연 내가 행복한가? 싶을 때가 많네요 ㅋ.ㅋ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5-11-11 05:23:55
어? 여친분과는 관계를 아예 안하시는 건가요? 관계를 해야 적어도 서로의 관계가 더 좁혀지고 사랑스러워질텐데.ㅠㅠ
너굴너구리/ ㅠㅠ 한달에 한두번 합니다. 하자고 조르기도 싫고, 원하지 않는데 하자고 하기도 애매해서 관계 횟수 유지하는 정도의 느낌이네요
J람보/ 마지못해 해주는 그런 느낌인가보네요;;; 휴 힘드시겠습니다. 사실 저도 힘들어요ㅜㅜ
1


Total : 39701 (1/1986)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79] 레드홀릭스 2017-11-05 258222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7] 섹시고니 2015-01-16 391088
39699 문신을 입혀봤습니다 [1] new 해응이 2026-03-02 166
39698 집밥 한그릇 [1] new spell 2026-03-02 270
39697 그런 사람 [5] new 3인칭시점 2026-03-02 513
39696 솔로를 추구하는건 정말 바보같은 짓인게..... [2] new 현대하와이 2026-03-02 402
39695 운완 new 해응이 2026-03-02 211
39694 재미로 보는 3월 첫번째주 타로 (리딩 추가완료).. [18] new 용택이 2026-03-02 644
39693 26년 2월 28일 독서모임 후기 "정욕" [3] new 땅콩농장 2026-03-02 413
39692 펑)빨아 [11] new 딸기맛 2026-03-02 1162
39691 비 오는 휴일의 아침 [1] new Astrid 2026-03-02 258
39690 2월의 위스키 [4] new 모딜리아니 2026-03-02 581
39689 소주 한 잔 [8] new spell 2026-03-02 825
39688 오랜만에 수다떨고왔습니다! [6] new 팔이잘리면암컷 2026-03-01 490
39687 파란거 남 [6] new 해응이 2026-03-01 459
39686 빼꼼.. [57] new 몰티져스 2026-03-01 1968
39685 러닝완 [2] new Jordy17 2026-03-01 370
39684 집정리 하다가 내가 도전했던 추억을 찾은 하루.. [3] new 용택이 2026-03-01 938
39683 운완 남 [10] new 해응이 2026-03-01 518
39682 애널 [26] new 섹스는맛있어 2026-03-01 1522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