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0
카이저소제77 조회수 : 674 좋아요 : 0 클리핑 : 0
항상 어떤 목적을 향해 정진하고 노력하다보면 언젠간 길이 열린다.

난 매순간 머릿속에 섹스를 그린다.

하지만 섹스라는건 매순간 할 수 없기때문에

거의 99.9999999% 공상에 그친다.

그 말은...

0.000001%의 기회를 잘 살려야한다는것.

기회는..

무언가 아무런 바램이 없는 아주 우연한때에 찾아온다.

와이프가 다른날과는 달리 조금 일찍 아침을 준비하는지

부스럭거리는 소리에 반침상태로 있었는데

오잉? 어둠속에서 팬티 벗는소리가 들린다.

무슨 용기였을까

벌떡 일어나서 와이프의 나신을 뚫어져라 보니

와이프도 내 시선을 느낌이 느껴졌다.

누운상태로 와이프를 부른다

와이프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상태로

누워있는 나에게 다가와 내 눈앞에 보지를 갖다댄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보지털이다.


- 나는 와이프의 보지털이 참 좋다.

와이프에게 귀에 못이 박히도록 말을 했기에

와이프도 그 사실을 아주 잘 알고 있다.

무성하지도 않고 적당한 모량에

앙증맞고 예쁜 나비 모양을 하고 있다.

평가받을 기회가 없었는데 그럴 기회가 된다면

평가 받아보고 싶은 마음도 있다-



원래 아침에 잘 안느껴져서 안하는 편인데

이건 골키퍼가 없는 무방비상태의 골문 앞인거다.

골잡이는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골을 넣기위해

본능적인 무빙을 한다.

바지와 팬티를 빛의 속도로 내리고

자위를 시작했다.

아침이라 역시나 잘 안된다.

와이프는 자기 보지를 내주긴했지만 출근준비를 해야한다며

사정을 종용한다.

장소를 바꿨다.

와이프는 샤워를 하고 나는 그 뒤에 앉아서

다시 자위를 시작했다.

뭔가 올듯 말듯..

와이프는 내 얼굴 높이로 허리를 숙여

자기의 엉덩이를 들이밀어주었다.

뒷보지가 잘 보이도록...

자위를 하고 있는 나에 대한 배려다.

하지만 뭔가 계속 답보상태..

와이프는 오랄을 별로 안좋아한다.

하지만 와이프의 기가 막힌 어시스트에 똥볼을 찰 수 없기에..

슬며시 혀를 보지사이로 들이밀어본다.

거부하지 않는다.

허락했다는 마음을 느끼는 순간

아... 황홀했다.

혀로 보지 사이를 탐닉해본다. 너무 좋다.

틀어져있는 온수의 온기를 함께 느끼니 더욱 좋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아까의 그 느낌을 생각하니

자지가 묵직해진다.

천금같은 키패스를 대포알 같은 강슛으로

짜릿한 결승골을 넣으며 매조지했다.

다른날보다 조금 일찍 일어났기에 여유있게 자위도 하고

출근준비도 했다.

와이프와 같이 현관을 나가는데

사정후에 남아있던 정액이 나오는 느낌이 난다.

그 느낌에 다시 한 번 흥분하며 현관문을 연다...
카이저소제77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5-11-26 03:56:59
아. 혹시 와이프분과 섹스를 하신 건가요?
카이저소제77/ 광범위하게 정의하자면 섹스를 한거죠^^ 다만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서로가 만족할 만한 시간은 아니었고 저만 즐긴거 같은...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5-11-25 11:22:20
자지가 우물에 빠진 날은 .... 만사 형통의 운수 좋은 날이다^^
카이저소제77/ ㅎㅎㅎㅎㅎ 운수좋은 날이라 함은...상상만으로도 우뚝 서네요
1


Total : 39752 (1/198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78] 레드홀릭스 2017-11-05 255141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2] 섹시고니 2015-01-16 384717
39750 덕수궁의 어느날 [4] new mydelight 2026-01-11 167
39749 여기 처음이에요 [3] new Jesse10 2026-01-11 293
39748 부산 네토커플이나 여성분 배달컨셉플하실분!@@@.. new 부산퐁퐁남 2026-01-11 251
39747 쓰다날라간 생존신고 [8] new 내이름은고난 2026-01-11 928
39746 새로운 취미 [23] new spell 2026-01-11 782
39745 마음이 답답할 때 [32] new 쥬디쓰 2026-01-11 1059
39744 칼질로 손끝을 잘라먹다 [33] new 섹스는맛있어 2026-01-11 691
39743 눈보러 가고 싶습니다 [3] new 그리운마야 2026-01-10 263
39742 외로움은 무엇으로 해장해야 하나 [15] new 키매 2026-01-10 941
39741 고민 상담 [13] new 용택이 2026-01-10 665
39740 추우니까 [14] new jj_c 2026-01-10 547
39739 욕망의 시선 [4] new mydelight 2026-01-10 852
39738 오늘의 빡친 돔 [9] new 체리페티쉬 2026-01-10 507
39737 나도 가끔. new 아뿔싸 2026-01-10 260
39736 경기도서관 [5] new R9 2026-01-10 377
39735 즐거운 스킨쉽을 위한 제모 (feat. 셀프 진행기).. [11] new seattlesbest 2026-01-10 762
39734 휴일 아침부터 바쁘당 [6] new 뾰뵹뾰뵹 2026-01-10 552
39733 수정 및 재업_돔에 대한 오해들 [1] new casfaz 2026-01-10 333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