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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궁 175명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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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조회수 : 1121 좋아요 : 1 클리핑 : 0
*** 촌장님 에세이에 댓글 달기로는 양이 많에서 내용 약간 보강해서 공유합니다 ***
 
동이' '장희빈' '여인천하'  등 유명한 사극을 보면 후궁은 국왕에 비등하는 인물로 등장한다. 
이들은 궁에 앉아 조선 정치를 쥐락펴락하는 존재로. 희빈장씨, 경빈박씨, 장녹수 등 대중에 익숙한 후궁도 많다.

조선초 왕들은 왕권 확립을 위해 명망 양반가와 관계를 맺을 필요가 있었고, 후궁 제도를 이용했다.

문종 때 현덕왕후는 후궁 출신으로 왕비까지 됐는데 현숙한 여인으로 칭송. 
또 일부 후궁이 정치적이거나 간악한 성품이 부각된 예가, 희빈 장씨는 양반이 아닌데 왕비에 오른 유일한 사례.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희빈 장씨가 폐비된 뒤 숙종은 후궁이 왕비가 될 수 없도록 제도를 바꿨다. 
그래서 이후엔 명망가에서는 후궁을 잘 보내지 않았다. 왕비가 될 가능성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여기서 조선 국왕은 대개 몇 명의 후궁을 두었을까?

27명의 조선 국왕은 평균 6.4명의 후궁을 맞이했는데, 가장 많이 둔 왕은 태종으로 19명을 두었다. 

그 뒤를 이어 광해군 14명, 성종 13명, 고종 12명, 연산군과 중종은 각각 11명의 후궁을 두었다. 

반면 현종, 경종, 순종은 1명도 두지 않았는데, 모두 병약한 체질이라고 알려져 있다.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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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하고싶은늑대4869 2025-11-26 03:50:56
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조선 초기와 중기만 해도 후궁이 중전이 될 수도 있었는데 후기부턴 아예 중전이 될 수 없게 되니 당연히 명문가나 양반가에서 딸이나 자녀을 보내지 않는 건 어쩌면 당연할지도. 중전이 되면 그 바로 외척이 될 수 있으니까요. 외척이 되더라도 왕권이 강화되어 있으면 항상 견제를 받아야 하고 왕권이 약화되면 외척 손에 나라가 좌지우지될 수 있으니..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르겠네요..ㅋ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당연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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