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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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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누구 조회수 : 2994 좋아요 : 0 클리핑 : 0
이제 좀 이해가 간다.

부러질것 같은 느낌.

더 이상은 갈 수 없을 것 같은.

더 가버리면 무슨일이 벌어질지 자신도 모르는 미지의 영역.

단지 "너무 좋았어!" 로 점철되는 표현의 저 너머.

닿은적 없는, 상상조차 해보지 못한 도달 불능점.

나는 그 곳에 한발을 들여 놓았다고 믿는다.


그녀의 바디라인을 따라 솜털을 쓰다듬듯 움직이는 나의 손끝은 이미 욕심으로 그득하다.

한점에 집중되는 스팽. 

상기되고 부어오른 피부를 손으로 어루말질 때 용광로 처럼 뜨거운 숨결이 내 귀에 닿는다.

왜일까. 나는 그녀의 날카로운 비명이 듣고 싶어졌다.

강렬한 소유욕!

그녀의 하얗고 긴 목을 조르며 한손으로는 코와 입을 동시에 틀어 막고는.

전력질주하듯 그녀의 보지가 엉망이 되도록 박아댄다.

초킹이 멈춰도 한참을 멈춰, 숨을 쉬지 못하는 그녀의 입에 강제로 혀를 밀어넣고 숨을 불어 넣는다.

이미 애액으로 젖어버린 그녀의 애널은 집요하게 중지로 괴롭히며 나에게서 벗어나려는 그녀를 도망가지 못하도록 체중으로 짖누른다.

지금 이순간! 그녀는 온전히 내것이다!


나의 무자비한 지배가 끝나고

그녀는 나를 침대에 팽게치듯 눕히고는 자신의 보지에 내 자지를 끼워넣는다.

공간없이 딱 들어맞는 자지는 그녀의 과격한 허리 움직임에 고통 받는다.

그녀의 양 가슴을 모아 한번에 젖꼭지 두개를 입에 넣고는 최대한 부드럽게 자극하려 노력 하지만,

그녀의 입체적이고 공격적인 허리놀림에 무너지고 만다.

절정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참을 수 없는 고통과 미칠 듯한 쾌락 어딘가에서 나는 넋을 잃고 해매일 뿐이다.


젠장!


섹스가 죽어라 하고 싶다. 미친듯이.....
어디누구
존중과 배려을 원한다면 자신부터
https://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3&bd_num=136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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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C_ann 2025-11-28 09: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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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은, 존재가 인간이 가벼움을 참을 수 없는 것, 내 삶이 일회적이고 뭔가 그림자처럼 사라져 가는 그러한 것을 참을 수 없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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